이 말 자체는 알트만이 했던 "ai의 지능 증가량은 투입된 자원의 로그값에 비례한다" 라는 말과 일치함.

즉 지능의 선형적 증가를 보기 위해서는 지수적인 자원투입이 필요함.

그리고 알트만의 말에 따르면 이건 비용감소와는 조금 다른 문제인것 같음. 

예를들어 gpt4가 처음 나왔을때보다 현재의 4O는 거의 1000배 가까이 싼 가격이지만 결국 성능 고점을 뚫기 위해서는 다시 지수적인 비용 증가가 필요했음(O 시리즈) 

알트만은 지능의 선형적 증가는 초지수적인 사회경제적 가치를 갖는다고 주장하는데 이건 굉장히 그럴듯함. iq 80과 160은 겨우 2배의 iq 차이지만 의미가 완전히 다름. 지능의 "선형적" 증가는 분명 초지수적인 가치를 갖는듯함.

이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은 아마 ai의 지능은 진짜 지능이 아니며 인간과는 질적으로 다르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겠지 누가 맞을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