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일 생겨도 5년 정도 뒤면 세상이 바뀔거라 믿으니까 그럭저럭 견딜만해


종교 믿는거랑 다를 게 없어보이긴 하는데, 내가 마음의 위안을 얻는데 뭐 어떤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