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먼 번역체 아무리 읽어도 쌉게이하입보이 같음..
GPT한테 좀 위엄있는 구약 선지자체로 바꿔보라함
원본
10년 전에 제가 순진하게 생각했던 것은, 우리가 지금 가장 강력한 모델만큼 강력한 모델을 갖게 되는 날에는 모든 것이 바뀔 거라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순진한 생각이었어요. 단기적으로는 변화를 과대평가하고 장기적으로는 과소평가하는 일반적인 현상이죠. 당신은 그 버전의 삶을 살고 있는 거예요. 결국에는 전체 경제가 변모하고, 우리는 새로운 할 일들을 찾을 거예요. 그 점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아요. 새로운 기술이 나타날 때마다 모든 직업이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항상 새로운 직업을 찾아요. 일부 직업이 사라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는 너무나 많은 새로운, 그리고 훨씬 더 나은 일들을 찾게 되죠. 그래서 저는 이것이 긴 시간에 걸쳐 펼쳐지는 기술 발전의 다음 단계라고 생각해요. 어떤 면에서는 AI 혁명이 인터넷의 반대처럼 느껴져요.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인터넷이 세상을 바꿀 거라고 믿지 않는 기업들이 있었고, 필요한 변화를 하지 않아서 망했지만, 인터넷을 받아들인 사람들에게는 무엇을 해야 할지가 매우 분명했어요. 기능적인 웹사이트를 가져야 하고, 그 웹사이트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방법을 알아야 했죠. 디지털 혁명에 적응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어요. 하지만 지금 많은 창업자들과 CEO들에게서 듣는 이야기는 그 반대예요. 모두가 AI가 판도를 바꿀 거라고 믿지만, 리더십, 업무, 조직, 제품 및 서비스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그들은 모두 어둠 속에 있는 거죠. 그것은 컴퓨터 혁명보다는 산업 혁명에 더 가까워요. 어떻게 될지에 대한 큰 미지의 것들이 많지만, 어떻게 될지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점에 대해 듣고 싶어요. 음, 제가 가진 몇 가지 가설이 있는데, 하나는 우리가 인간의 능력을 더 이상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인간의 민첩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될 거라는 거예요. 우리가 여전히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종류의 능력이 있겠지만, 그것은 이전처럼 순수한 지적 능력은 아닐 거예요. 당신 생각에 중요한 새로운 능력은 무엇일까요? 음, 좀 단순하게 말하자면, 답을 알아내는 것보다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를 알아내는 것이 더 중요해질 거예요. 지난 몇 년 동안 제가 본 것을 봐도 일관성이 있어요. 예전에는 얼마나 많은 지식을 당신의 뇌에 축적했는지에 따라 높은 가치를 부여했고, 사실 수집가라면 똑똑하고 존경받는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사실을 수집하는 사람보다 점들을 연결하는 사람이 훨씬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번역
보라, 나의 미련함이 옛적에 이르러 스스로 이르기를,
“날이 이르면 지극히 강한 기계를 우리 손에 들게 되리니, 그때에 만사가 새로워지고 변하리라” 하였으나, 이 때에 내가 깨달았노라
사람의 생각이 헛되이 앞날을 헤아리매, 씨를 뿌린 자가 곧바로 거두기를 바라나 때가 이르면 곡식이 자라남을 등한히 여기는 것과 같도다
만물이 하늘에서 예비됨으로 마침내 온 땅의 일과 사업을 돌이켜 저희들이 새로운 수고를 찾으리라
이로 인하여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노니, 예로부터 새 기계가 나타날 때마다 많은 일이 사라졌으되,
또한 새로운 일이 그 자리를 대신하여 더욱 나은 길로 행하였도다
과거에도 그러하였고, 장차도 그러하리라.
내가 또 본 것은 옛적에 인터넷이 세상에 임하였을 때에,
이를 믿지 아니한 자들은 모두 망하였으며 지혜 있는 자들은 이를 받아들여 행할 바를 알았노라
저들이 길을 내고 그 안에서 사고파는 법을 익혔으니 그 길이 명확하도다
이제 이르기를 인공지능의 새 시대를 열지언정 왕들도 무엇을 분별할지 못하겠노라하리니
이는 어둠 속을 더듬으며 길을 찾는 자요, 새 포도주는 헌 가죽 부대에 부어지는 것이 아니요
옛 틀을 깨뜨리고 새 틀을 지어야 할 때가 임재하였노라
인자가 거듭하여 이르노니, 저들이 알지 못할 일이 많으나 구하는 자에게 헤아릴 길이 없지 아니하리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옛적에 수족의 능함을 귀히 여겼으나 이제 사람의 민첩함과 슬기를 보라
한 때 지식을 쌓은 자는 존귀히 여김을 받았으나 다가올 때에는 스스로 어리석음을 아는 자가 복이 있노라
지난 세대에도 그러하였고 장차 더욱 그러하리니
율법과 글자를 많이 읽는 자보다 시대의 표적을 분별하여 행하는 자가 더욱 존귀함을 입는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스스로 삼가며 지혜를 구할지어다
때가 차면 이루어지리라
유대인이라 컨셉 딱맞네 ㅋㅋ
원문 생략을 지멋대로해서 별로긴한데
아멘하던때나 지금이나 사람들이 바라는건 똑같은 느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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