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왜 이렇게 많은 툴들이 실제로 쓸모있고 경쟁력 있는 게 많이 나왔죠?


개거품에 옹호가 아니라 진짜 다들 괜찮은 거 많은데요 은근.


완벽하진 않지만, 어떤 용도에 따라 쓰면 응용가치가 있는 거 많던데용..



물론 챗봇 그냥 성능으로 따지면 Chat gpt가 제일 좋은 거 맞겠쥬.

딥리서치류 중에서도 제일 깊게 파주는 것 + 추가질문 없이

현재 가장 똑똑한 방식으로 조사해 정리해주는 거 : OAI 모델 맞음.


그 외엔...




딥리서치 현안 리서치 안 되잖아요.

그래서 Gemini, Grok 딥리서치 같이 유튜브 댓글이랑 커뮤니티 댓글,

SNS 댓글 의견 정제해서 뽑는거 언제 넣어줄건데용.


음악생성 수노, Udio, aiva 등 일반 대중에서부터,

전문 음악 작곡가 타겟한 거 까지 종류 겁나 많고

이걸 OAI가 대신할 거 같다는 생각 전혀 안 드는데요.


Sora 좋다고 그렇게 대대적으로 홍보하시는듯 하더니

왜 사용자가 확 줄었거나, 실 유저가 별로 없죠.

Veo2가 퀄 더 좋은건 둘째치고, 인간 행동인식,

유기물 행동인식 외 물리법칙 적용 더 잘되던데요.

컨텐츠 빠르게 생산하고 변형하는 건 Kling 쓰는 사람 엄청 많아 보이던데요.

그리고 실제 VFX 과정의 전문성 더 확보하며 퀄리티 좋은 건 RunwayML 이던데요.

Sora가 위 툴들 이상일 거라는 기대가 현재도 없지만 앞으로도 없을 거 같은데요.


음성대화 1황인줄 알았더니, 물론 좋은 거 맞지만

Sesame 이거 미쳤던데요. 매력도 몇배는 더 뛰어나던데요.

Grok도 한글지원은 안 되도 이미 PC로도 애플기기로 접속 되나 보던데요.


더군다나 기존에 있던 툴들이 AI로 완전 대체되지도 않던데요.

포토샵 잘만 쓰겠던데요. 물론 간단한 변형은 당연히 좋던데,

그렇다고 모든 세밀한 작업을 웹툴로 텍스트나 마우스 몇 번 클릭으로 대체하는 건 어렵잖아요.

아시잖아요. 물론 그거 OAI에서 나온 거 아니고 Gemini 에서 먼저 하던데요.


그 외에, 글과 대화하는 재미나 장점 측면에서 보면

그냥 쓰레드 글이나 레딧의 의견 보는게 더 적절할때 많던데요.

한국 유저면 그냥 디시 특갤에서 적당히 눈팅하며 노는 게 낫던데요.


또한, 더 복잡하고 커스텀한 작업 하려면 결국 ComfyUI, Pinokio 같은 거 설치한다음

모델 받아서 로컬로 어느정도 굴려야 원하는 거 생성이 되는 거 많던데요.


그리고 로컬 에이전트는 마누스 어떻게 하실건데요.

중국 어케 하실건데요. 

어케할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