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순간 매순간의 죽을 확률이 0에 수렴하지 않음이 너무 자명해서
긴 세월이 흐르면 어떤 억까를 당해서라도 죽을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다고 봄
그 하나하나만 포착하면 개억까로 죽는거지만 실제로는 필연적인거지
뭐 그거까지 극복할 어떤 기술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내 빈약한 상상력으론 그게 뭔지 모르겠네
매순간 매순간의 죽을 확률이 0에 수렴하지 않음이 너무 자명해서
긴 세월이 흐르면 어떤 억까를 당해서라도 죽을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다고 봄
그 하나하나만 포착하면 개억까로 죽는거지만 실제로는 필연적인거지
뭐 그거까지 극복할 어떤 기술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내 빈약한 상상력으론 그게 뭔지 모르겠네
백업을 ㅈㄴ 만들어서 동기화해야지 백업도 통째로 다 날아가면 어쩔 수 없는 거고
그건 이제 백업한 내 뇌가 나인지 아닌지라는 철학적인 논쟁이 필요하지
실시간으로 동기화시키면 연속성 문제는 없지
그럼 내가 여러개라는 모순이 생길 수 있는데 이거 해결 가능한가
그리고 광속의 한계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실시간 동기화도 불가능하고
나도 그 생각을 해봤음 약간 원숭이 타자 이론 처럼 아무리 기술이 발달해도 어마무시한 시간이 흐른다면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마냥 죽을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
99.99999.... 는 100으로 취급되는것처럼 기술로 끝없이 죽을 확률을 계속 0에 가깝게 만들면 되지 않을까? 특이점 뒤의 기술이면 가능할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