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도 개빡센 도전과제였고, 언제 해결될지 모르던 상황에서 o1이 나온거야? 아니면 꾸준하게 진전있다가 o1 나온건가?

전자면 어느 날 갑자기 장기기억 해결한 모델이 나올 수 있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