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발전해서 진입점이 낮아지는건 맞음
일반인도 쉽게 개발할 수 있을 것이고,
일반인도 쉽게 웹툰 그릴 수 있을 거임
하지만, 그렇게 만만하게만 볼건 아닌게
에이전트가 나온다 해도 결국 경쟁임
내가 쉽게 에이전트로 딸깍할 수 있으면,
남도 쉽게 딸깍할 수 있다는거임
그럼 결국 누가누가 더 에이전트만으론 못하는걸 할줄 아느냐가 중요해지는데
에이전트가 못하는게 어디 일반인한테 쉽겠음?
결국 아이러니하게도 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그 혜택을 가장 볼거라는거임
물론 agi가 나오면 말이 달라짐
근데 그때는 어차피 특이점 도입이니까 진짜 대체되더라도 상관없어짐
그러니까 결국 자기 직업에 의심갖지말고 커리어 쌓아나가라 이말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agi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데 agi 달성하려면 적어도 장기기억, 메타인지, 실시간 학습 등등 갈길 멀음 몇년이 남았는지는 미지수임
agi는 나오면 그냥 모두에게 좋은거임 4년 남았다고 불안해할필요없는 존재지
모르지 몇년만에 다 해결해버릴지도 하사비스는 5~10년 말했다
레오폴드 상황인식에 나온 바로는 AGI 개발에 5년 이상 질질 끌리면 좆되는데 추세만 봐선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음
검거완료 이러고 있네 당장 내가 말한거 어느하나 해결된게 없는데 몇 년 남았다고 말하는 근거가 뭐임?
분야에 따라 다른듯 창조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는 직업은 그렇고 사무직이나 번역 이런건 점진적으로도 손해보는게 맞는거같음
그렇지 결국 여기서 전제는 에이전트가 완벽정복가능못한다를 전제로 삼는거니까
결국 ai는 새로운 직업을 만드는게 아니라 기존 직업을 대체하고 있고, 그 안에서 그 직업에서 가장 핵심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의 생산성을 극대화 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음. 일반인이 ai로 만드는 영화보다 봉준호가 ai로 만드는 영화가 훨씬 더 잘나올테니깐. 그래서 ai의 발전은 최상위 생산자들과, 소수의 개발자 외에 모두를 가난하게 만드는 과정이라고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