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뜨고 프러그래머들 떡상할 줄 알았더니 여전히 박봉에 워라밸 없는 삶에 사회적 인식도 그냥 3D업무하는 사람..

나중에 4차 산업혁명이 와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다. 그때도 빅데이터 전문가, 인공지능 설계자 등 이런 사람들은 지금의 프러그래머들마냥 박봉에 3D업무, 워라밸 없는 삶으로 별 대우를 못 받겠지.

이나라는 그냥 무조건 판검사, 의치한이다. 기술자들 대우는 늘 저렇게 찬밥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