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뜨고 프러그래머들 떡상할 줄 알았더니 여전히 박봉에 워라밸 없는 삶에 사회적 인식도 그냥 3D업무하는 사람.. 나중에 4차 산업혁명이 와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다. 그때도 빅데이터 전문가, 인공지능 설계자 등 이런 사람들은 지금의 프러그래머들마냥 박봉에 3D업무, 워라밸 없는 삶으로 별 대우를 못 받겠지. 이나라는 그냥 무조건 판검사, 의치한이다. 기술자들 대우는 늘 저렇게 찬밥이었지.
판검사 의치한이 기술자보다 훨 되기 어려우니까 판검사 할정도 인재인데 그노력으로 프로그래머해서 독보적인 사람은 또 대우좋더라 판검 의치한은 쩌리가 없잖아 개내랑 비교할려면 프로그래머 상위 3%쯤이랑 비교해야 난이도가 비슷할듯 - dc App
한의사는 의사가 아니지 ㅋ
사람을 갈아 넣으면 되는 것들은 언제나 대우가 그렇지. 큰배를 움직인다거나 큰 돈을 만진다거나 큰 비행기를 조종한다던가 이렇게 잘못되면 큰 손해가 있는 직종들이 대우를 잘 받는다.
뭐든지 대접을 받으려면 그분야에서 너라는존재가 없으면 일이 안돌아갈 기술이나 실력을 갖추면됨
근데 이건 예전에나 통했지 요즘엔 그렇게되려면 진짜 노오오오력은 기본이고 개천재거나 그렇게 되기 까지 엄청난 시간이 필요하지.
판검사 의치한 같은 사람들은 문이과 최상위 계열이니까 얘기할 필요 없음. 조선소에서 용접을 최상급으로 하면 몇 천 만 원 벌 수 있다. IT는 내가 봤을 때는 본업으로 하는 것보다 부업으로 하는 게 좋을 거 같음. 아니면 특정 전공 같은 거 수료하고 그걸 융합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