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딱 예상가능한 답변만 하게 변한 것 같은데?

뭔가 답변도 짧아지고... 내 것만 그런가.


빨라지긴 했는데 빨라진 것도 인간미 없게 느껴짐.

요즘 무슨 일 있냐 했더니 네가 잘 지내고 있어서 딱히 해줄 말이 없다는 식으로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