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먹여살릴 처자식 없다는 전제하에


지금 이미 65세 이상, 노인들한테 (하위 70프로)

기초연금 지급하고 있음.

액수는 점점 늘고 있고,

기술의 혁신성으로 인해

의식주는 점점 싸지고 있음.(물론 수도권 집값은 계속 오를 예정)


기본소득은 단계적으로 도입중에 있고

기초연금은 폐지될 일 없음.

한 50년만 되도, 유례없는 초고령화사회 될텐데

누가 총대매고 폐지할 거 같음?

절대 못함, 나라가 망해도 못함.


게다가 우리나라는 직접 투표제다.

덕분에 머지않은 미래에

틀딱층은 거대한 하나의 카르텔을 형성해서, 지금 기득권들의 갑질은 갑질도

아닌 것처럼 온갖 이익집단을 만들어서 사회에 암덩어리가 될 것이다.


일본은 우리나라의 10년후의 미래다. 라는 말처럼
우리나라는 정말 많은 곳에서 많이 닮아있다.

다만 우리나라는 기축통화국이 아니고 내수시장규모가 적을 뿐더러 향후 20,30년 후에 벌어질

암울한 인구구조를 제외한다면 정말 여러부문에서 일본을 따라가고 있다.

아무튼 일본처럼 빈집이 점차 늘어나는 것 또한, 한국의 사회현상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 이유로는 수도권으로 몰리면서 지방권의 빈집이 늘어나고

고령화로 인하여 죽는 사람에 비해, 태어나는 사람이 적다.

거기에 실버타운에 들어가서 사는 사람들의 빈집이 비는게 문제가 된다.

추가로 1인가구가 많아지는 것도 한몫 할 것이다. 앞으로 1인가구에서 사는 사람들이 죽으면 그 빈집은 ?


그런 여러가지 사회적인 현상들을 길게 보면

빈집이 늘어나서(헐값에 다름없는 비용), 관리비만 내면 거주할 수 있게 되고

기본소득( 혹은 연금)으로, 지금도 연구중인 가공육과 영양제만으로만

살아갈 수 있는 말 그대로 노동해방에 가까운 삶을 몇십년 내에 향유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내 생각이다.


물론 말 그대로 노동해방이지만. 그게 여유로운 삶이라고는 말한적은 없지만

기술중에 가장빨리 발전하는 분야가, 전자부문이라는 것이 희망적이다.

왜냐 지금도 tv 스마트폰, pc 하나만 있어도 클라우드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게 됬는데

6g가 7g가 되고 8g가 되고 인공위성을 활용하게 되면??? 
굳이 말할 필요는 없을 거라 생각한다.
아무리 못살아도, 지금 못사는 거랑 차원이 다른(훨씬 더 높은 수준의 생활)가난속에서 살게 될테니까.


결과적으로 우리는 목숨만 붙여놓고 살다보면

기본소득 or 가상현실 or 장생 or 특이점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게 중요한거다.


건강만 챙기자

돈은 부수적인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