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읍..
생각보다 은근 겁나 유용한 거 꽤 되는듯헌디..
열거하는 건 의미가 없을 거 같고
책 대용으로 정보 구득만 AI로 해도 상당히 유용한딩
얘기하는 사람들 죄다 쓰레드 같은데서 노는중인가
쓰레드나 인스타를 거진 안 해서 감이 잘 없네.
갠적으로, 글을 써야할 작업이 있어 AI를 더 알아봤는데
알면 알수록 책이라는 매체를 쓰는 행위가 약간 현타와서 달밤에 잡소리..
내가 의도하는 명확한 목표나 목적이 있고,
어느정도 산업 굴러가는 거 감이 오면
도서 같은 것을 굳이 왜 읽어야하나 싶은 느낌이라
글을 쓰는 게 상당히 동기부여가 덜 됨.
차라리 쓰레드나 블로그를 꾸준히 했다면,
쓰던 글들 차곡 차곡 모아서 AI로 업글 시키고 보완해서 쓰는 게 훨 나은듯
갑자기 뭔 과제하듯 쓰면서, 써도 대부분 안읽고 서점에도 짱박힐 거 생각하니
레알 재미가 없네 솔직히 .. 빨리 걍 매듭을 지어야겠지.
질문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책의 한계를 넘었다고 생각해요
이게 포텐셜이 겁나 다르게 더 .. 괜찮을지도? 물론 각자 장단이 있겠지만용. 책이라는 매체를 대신할 메시지의 전달책이 요즘 넘 많음.. 쓰읍.. 걍 간단히 재미가 읎달까 엥간치해선용 쩝..
일반 교양책은 원래도 불쏘시개급이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