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의 공간이 있다고 하자.
이 구형 공간의 내부의 시간흐름은 외부에 비해 거의 멈췄다고 할 정도로 느리게 흐른다.
이 구형 공간의 경계면은 2차원 으로 두께가 0이고 어떠한 물리적 성질도 없고 단지 시간의 흐름만 변한다.
이 때 외부에서 쇠공을 구형 공간으로 10m/s 던지면 어떻게 될까?
나는 쇠공이 경계에 닿는 순간부터 내부로 들어간 쇠공의 일부분때문에 외부의 쇠공이 계속해서 10m/s로 나아가지 못하고 거의 멈춰버리니까 공에 반발력이 작용하거나 쇠공내부의 응력에 의해 물리적인 충격이나 힘이 작용한다고 생각함.
근데 모든 ai들이 대답은 쇠공이 단지 느려보이는 것뿐이고 어떠한 힘이나 실질적인 속도변화, 충격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하네; 뭐지
무하한 같은 느낌인가?
그런건 블랙홀밖에없어서
내 gpt는 니 생각대로 대답하는데 뭐임 답변유도 당연히 안함
O1이랑 2.5프로는 계속 아니래 경계면에 물리적 성질이 없으면 힘이 발생할수가 없다는데 ㅠ
삼체 블랙존 생각나네
블랙홀 사건의 지평선 생각하면 ai쪽도 일리가...
이 질문은 매우 흥미로운 사고 실험을 제시합니다. 구형 공간의 특성을 고려하여 외부에서 쇠공을 던질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논리적으로 추론해보겠습니다. 주어진 조건을 정리하면: 구형 공간 내부에서는 시간이 외부에 비해 극도로 느리게 흐른다(거의 멈췄다고 할 정도). 경계면은 2차원으로, 두께가 0이며 물리적 성질(질량, 마찰 등)이 없다. 경계면에서
그록한테 물어봐
오 그록띵킹은 나랑 같은 생각이네
? 당연히 아무렇지도 않은거 아님? 관찰자 입장에서나 경계면에서 멈춘거로 보이지 공 입장에서는 10m/s로 날아가는중임
첨에 경계에 닿은 쇠공은 그렇게 느끼지만 아직 바깥이 있는 공은 10m/s로 못 가지 쇠공 앞부분이 느러졌는데
생각보다 복잡한 문제같아 나도 제미니한테 물어봄 경계면이 '두께가 없는 투명한 면'이라는 설정은 시공간의 불연속성을 극대화하여 현재 알려진 물리 법칙(일반 상대성 이론, 양자장론 등)의 근본적인 가정과 충돌하게 만듭니다. 이로 인해 그 경계면에서 쇠공이 어떤 상호작용을 겪고 어떤 현상이 발생할지는 예측 불가능한 영역으로 남게 됩니다. 이는 마치 수학에서 0으로 나누는 것과 유사하게, 이론이 정의되지 않는 지점에 도달하는 것과 같습니다. 라고 하네
시간이 뭔지도 제대로 정의를 안해놓고 시간을 다루는 정답없는문제를 주니까 당연하지..
시간과 공간을 떼어놓은것부터 현대물리학이랑 안 맞는데 질문자의 지식수준이 아직까지 중요한걸 보여주는 예시가 아닌가싶다
시간은 지금도 아무도 정의를 못하는데 내가 어떻게함? 그리고 시간과 공간을 떼어놓은게 아니라 4차원시공간을 불연속적이게 둔게 비현실적인거다. 그리고 그냥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될까 망상해보는거지 뭐 내가 이걸로 논문을 쓰는거냐? 뭔 ㅅㅂ 쿨병걸려서 지식수준따지고 앉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