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는 DJI Dock 2를 활용하여 도시 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 프로젝트 목표: 대구 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스마트 도시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00:20]. 특히 야간 시간대의 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 협력: 대구 자치 경찰 위원회, 대구 테크노파크, 그리고 igis가 협력하여 이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00:40]. igis는 2018년부터 드론 관련 솔루션을 개발해 왔습니다 [00:51].
* DJI Dock 2: DJI 드론과 Dock 스테이션을 활용하여 자동화된 드론 순찰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01:30]. 이 시스템은 야간 시간대(밤 10시부터 12시 사이)에 순찰을 진행하며, 범죄 현장이나 이상 행동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합니다 [01:40].
* 자동화: Dock 스테이션은 드론의 자동 이착륙 및 자율 주행을 지원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순찰을 가능하게 합니다 [02:10]. 두 대의 드론을 30분 간격으로 운용하여 야간 순찰을 진행합니다 [02:32].
* 개인 정보 보호: 자체 개발한 포스(FOSS) 플랫폼을 활용하여 정보 유출 없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02:51].
* 주민 반응: 드론 순찰 서비스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야간에 드론이 하늘에 떠 있는 것만으로도 안전감을 느낀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03:22]. 실증 서비스 지역 주민들은 드론을 통한 안전한 생활에 만족하며, 다른 지역 주민들도 유사한 서비스 도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03:32].
* 드론의 기능: 드론은 시민 안전 지원, 경찰 순찰 역할 대행, 안전 경로 안내, 공사 정보 공유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03:52]. 또한, 앱을 통해 드론 호출 및 스트리밍 영상 확인이 가능하며, DC 모드를 통해 특정 영역을 확대/축소하여 추가 촬영도 가능합니다 [04:31].
* 안전 경로 앱: 안전 경로 앱은 사용자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해 조도(밝기) 정보를 활용하여 밝은 길로 안내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04:59].
* DJI Dock 2의 장점: DJI Dock 2는 기존 드론 운용 방식에 비해 인력, 시간, 비용을 절감하고, 자동화된 드론 운용을 통해 야간 디지털 순찰의 효율성을 높입니다 [05:37].
* 향후 전망: 이 프로젝트의 안정화 및 고도화를 통해 경찰청 외에 교통, 화재, 재난 등 다양한 분야에 DJI Dock 2 활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06:07].
오
중국산 드론 들어왔다고 입에 거품 무는 양반들 많을 것 같은데
오
같은 뉴스인데 지역만 중국으로 바꿨다고 생각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