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난도 데 프레이타스(Nando de Freitas)**로, 과거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의 유명 연구원이었고 현재는 마이크로소프트 AI(microsoft.ai)의 VP입니다.


그가 트윗을 통해 말하고 싶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글 딥마인드 직원들의 불만 토로 중단 요청: 많은 구글 딥마인드 직원들이 그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긴 통지 기간(notice periods)이나 경쟁 금지 조항(noncompetes)에서 벗어나는 방법, 혹은 이직 자리를 문의하는데, 이제 그만하라는 것입니다.


내부 소통 및 리더 책임 강조: 이런 문제는 자신이 아니라 직원들 서로, 그리고 해당 팀의 리더들(@koraykv, @douglas_eck 언급)과 이야기해야 할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특히 언급된 리더들은 이러한 계약 조건에 반대 의사를 표한 적이 있으니 그들과 상의하라고 제안합니다.


부당한 계약 비판 및 거부 촉구: 무엇보다 그런 부당한 계약(특히 유럽에서 활동하는 미국 기업의 과도한 권력 남용)에는 애초에 서명하지 말라고 강력히 조언합니다.


내부적으로 목소리를 낼 것을 촉구: 자신이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처럼, 직원들도 회사 내부에서 이런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건강한 기업 문화의 중요성 강조: AI 분야에서도 윤리적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문화가 필요하며, 이것이 미국 AI 기업들이 경쟁력을 유지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데 필수적이라고 주장합니다.


요약하자면, 난도 데 프레이타스는 구글 딥마인드의 긴 통지 기간 및 경쟁 금지 조항 같은 고용 계약 조건이 부당하다고 비판하며, 직원들에게 개인적으로 하소연하기보다는 내부적으로 리더들과 소통하고 문제 제기를 하며, 애초에 그런 계약에 서명하지 말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러한 내부적 소통과 비판이 AI 기술 발전과 기업 경쟁력에도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요약: 다른 회사로 이직하기 힘들게 계약하는 게 불만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