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맥락 정리)
일본 연구원들이 미야자키에게 AI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면서
"우리는 AI로 소름끼치는걸 만들었고 그걸 좀비같은걸로 사용할수있다"
하고 자랑함
미야자키가 한동안 그 애니메이션 보더니
"나는 아침마다 만나는 몸이 불편한 친구가 있다"
"그 친구를 생각하면 이런 걸 보고 재미있다고 할 수 없다"
"이런 걸 만드는 사람은 고통이 뭔지 전혀 모르고 있어"
"나는 완전히 혐오감을 느낀다... 나는 이 기술을 내 작업에 전혀 포함시키고 싶지 않아"
"나는 이것이 생명 자체에 대한 모욕이라고 강하게 느낀다"
라고 표현함
일본 연구원들이 보여준거 ↓
시발 저걸왜 애니로 만들어 프롬 소프트웨어를 찾아가야지
저건혐오 맞지 - dc App
이건 모독 맞다
애초에 ㅈ같은 걸 보여줬으니 ㅈ같다고 할 수밖에
모션에 목표는 있지만 고통을 회피하기 위한 선택이 담겨 있지 않으니 생명에 대한 모독이라 할 만함 좀비라도 땅에 긁혀서 24시간 안에 뼈만 남겠네
좀 무서운데 ㅋㅋㅋ
하야오씨보고 교회 방문해보시라고 권하고 싶누 - dc App
이건 시발 특붕이들도 혐오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야오는 결여나 고통속에서 현실을 직시하고자 하는 철학이 있는거지 괴이하고 잔인한것 마저도 세상의 현실이라는걸 들이대려는 사람이 절대 아닌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