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나오면 일단 사람들이 쓰거든


걔네한텐 점유율 얼마나 가져갈수있을가와 같은걸 고민하지않음


뭐 물론 영리회사라 어느정도 부서가있고 그런걸 반영하지만


걔네 운영방식은 점유율보다는 지금 가지고 있는 한계를 뚫는데 집중하지


어차피 프로덕션단으로 관리하는건 따로 부서가있으니까


제품을 얼마나 많이쓸까 고민은안할거같음 일단 제품내면 쓰는사람들이 고정으로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