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ai 와 수학에 관심이 많아서 6개월 전부터 새로운 모델 나올 때마다 전부 테스트 해보고 수능 문제, 경시대회 문제 같은 것들을 풀어보고 있는 사람임.
제미니 2.5프로는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수능이나 대학 입시 수리논술은 이제 100퍼센트로 푸는 경지까지 왔음.
사실 이것도 나는 꽤 충격인게 이게 불과 1개월이나 2개월 전까지만 해도 수능수학 만점 겨우 받고 논술은 어려운건 항상 틀려왔거든 모든 모델이
근데 이젠 그록도 그렇고 제미니 2.5프로도 수리논술은 아무리 어려워도 걍 품 걍 다 품 뭐 의대논술 역대 어려운 논술 끄집어 풀게 시켜도 다품.
근데 IMO같은 전국에서 6만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문제들은 잘 못품 한 40퍼? 쉬운건 푸는데 어려운건 잘 못품.
이것도 1~2개월 후면 풀릴거라고 생각함. 만약 그렇게 되면 이제 AI가 전국에서 1~2등을 다툴 정도로 수학문제를 잘 푸는 거임<<<이게 생각해보면 미친게
옛날에는 어려운 문제는 선생님한테 물어보거나 인터넷에 글 올려서 수학 마니아들이 풀어주는데 이제는 걍 딸각이면 솔루션까지 친절하게 제공해준다는거임.
걍 수학 전국 1등 친구 한명 지하실에 가둬놓고 24시간 물어볼 수 있게 하는거랑 똑같음.
캬..
내가 지금 대학생이었으면 크레이직 공업수학 솔루션 찾아서 그렇게 돌아다니지 않았을텐데 ㅆㅂ
ㄹㅇ 요즘 공부하기 ㅈㄴ 편한시대라니까. 걍 대학 수업도 듣고, 따로 llm으로 공부하고, 인강이나 강의녹음도 걍 알아서 요약하고... ㄹㅇ 좋긴함
거기에 이해하기 쉽게, 캔버스 기능으로 시물레이션 만들어서 값 넣어주면 그래프나 파형 그려주게 만들고... 신세계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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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까지는 내가 알 수 없는 영역이긴 한데, 난 생각하는 과정을 다 보거든. 만약 얘가 문제를 아는데 모른 척 하는거 아니면 푸는 거 맞음 - dc App
수능 직후에도 잘풀어서 반박됐음 - dc App
수능은 그게 맞는데 어려운 학교 내신 문제 풀려보면 생각 달라짐 1등급 점수 안 나올 때도 있음 내 생각에 유명 시험들은 학습했기 때문에 잘 푸는 게 맞음
ㄴㄴ 최신수능으로 반박된지가 언젠대 - dc App
그건 그냥 내신이랑 수능이랑 문제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인 걸로 보임
내 말이 똑같은 말임 유형 학습했다는 거. 내신은 저는 거 보면 확실함.
써봤으면 알 거 아님. 얘네 수틀리면 종종 이런 문제들은 기출에서 보통 이런 경우가 답이다는 논리로 접근해서 맞추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