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레퍼토리만 봐도

A 모델 출시 - 출시 직후 A 모델 성능 최고점 - 어느 순간 A 모델 병신됨 - 병신된 만큼 4o가 성능 소량 흡수 - B 모델 출시 - B 모델 병신됨 - 4o가 흡수 ... - 반복

이런 식의 흐름이지 않았나
기분 탓인진 몰라도 4o가 흡수하는 것 같음

물론 4o 자체의 한계는 있겠다만, 애초에 베이스 모델 자체를 이것저것 갖다 붙이기 좋도록 잘 만든 건지

마인크래프트가 계속 업데이트도 되고 모드 넣고 리소스팩 입히고 셰이더팩 입혀서 점점 딴 게임 되는 거랑 비슷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