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이후면 비용이 제로가 되서 다 공짜가 된다는 소리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특이점 2045년 왔다고 치고
2050년 되면 집값은 얼마나 되는지 의견 개진해 보자.
각자 의견 얘기 해보고 들어나 보자.
내 생각에는 지구는 한정되어 있고
2050에 화성이나 다른데 가는 비용이 더 들거 같고
2050년에 인구는 더 많아지고 땅값은 더 오를 것이다.
집 짓는 기술도 더 첨단화 되고 최신기술 좋은 것들이 많이 들어 갈 것이다.
땅값 상승과 첨단화된 기술들이 들어간 새로 진 집은
지금의 집값 보다 더 상승할 것이다. (현재와 같은 면적 기준 오른다는 얘기다. )
최소 수억 ~ 수십억은 할 것이다.
(비싼집은 수백 수천억 짜리도 있겠지. 지금도 수백억 짜리 집이 있는것 처럼)
2050년에 집값이 전부 1억 이하로 다 형성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설마 없겠지?
다들 집 가지고 싶지 거리에서 자거나 월세 내고 싶지는 않잖아?
0원
결론만 얘기 하면 남들이 이해를 못하니까 왜 그렇게 되는지 설명 좀 해줘. 그래야 나도 아 그렇게 되겠구나 라고 납득을 하지
0원이면 이 지구의 집들 내가 다 가지고 싶으면 가져두 되는거네? 0원으로 다 사버리면 되는건가?
다른 사람들도 다 가지고 싶을텐데 서로 집을 다 0원으로 사버리면 어떻게 되는거야?
특이점이 오고 5년이나 지난 미래라며? 돈이라는게 존재할지도 의문인데?
여기서 돈의 역할을 내가 설명하는건 좀 아닌거 같다.
0원이라고 다 어떻게사. 값어치가 0이라도 파는건 그사람 마음이지. - dc App
0원
여기 광신도들은 진짜 사이비 종교 믿는새끼들같음
특이점이 왔다는건 단순히 기술이 좀더 발전한 상황이 아님. 초지능이 탄생했다는거지
초지능의 능력에 따라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지금으로선 상상하기도 힘듬
가령 니가 말한 그 첨단화된 집을 지금기준 0원에 가까운 비용으로 만들어낼 방법도 초지능은 알고있을지 모르지 물론 그 0원에 가까운 자원들을 서로 다 가지고싶어할때 어떤 통제를 해야할까?에 대한 답조차도 말이야
맞는글이다. 망해서 뒤질것같은 나라는 몰론 집값개념도 없겠지만 선진국 집값은 미친듯이 오를것
근데 부동산의 특징은 부증성이다. 늘어날 수가 없다. 간척을 해서 땅을 만들면 모르겠는데 이건 제한적이고. 부동산이 늘어날 수 있는 다른 가정은 지하인데 이거는 종말급 위험이 있지 않은 한 하지 않을 듯.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공중인데 이거는 특이점 이후에 가능할 듯. 하늘에 떠있는 부동산? 은 그렇고 하늘에 떠 있는 건물 같은 거. 그래서 부동산은 0원이 되지는 않을 거다. 건물이야 나노 팩토리로 만들어도 땅을 만들 수는 없음. 땅을 높게 만들던가 낮게 만드는 건 모르겠지만 땅 그 자체는 사실상 늘릴 수가 없음.
0원이 아무래도 정답같다 ㅋㅋ 특이점 이후가 디스토피아건 유토피아건 땅값이고 나발이고 의미없어질거 같은데
최대한 어중간하게 잡아도, 땅값은 떨어질 것 같네. 인류가 도심에 몰려 살 이유가 없어지거든. 지금보다 더 넓게 퍼져서 살게 되면 땅값이 거의 뭐... 터잡고 사는 사람 마음대로 아니겠냐.
그 정도 기술력이면 드넓은 몽골 초원에 첨단 대도시 하나 쯤은 짓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