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롬프트 넣고 칼럼쓰기
: 3000자 이상으로 칼럼 써주는데, 그게 심리 관련인데, 어제 전까지만 해도 '놀라울' 정도로 글을 전문적으로 잘써주던 애가 퀼리티가 확 떨어짐
2.전문지식 자료 10개정도 넣고 요약하는 일
: 그니까 PDF 10개 넣고 내가 원하는대로 요약, 정리 하는건데 난 이짓을 수십, 수백번도 더 해봐서 잘안다. 퀼리티 많이 떨어지고 빼먹는 내용도 생기고 그렇더라.
3.많은 프롬프트들이 많이 안먹힘
: 꼭 4mini 쓸때가 딱 이런데 지금 그런 느낌과 똑같음
4.긴글을 넣고 쓰레드, 인스타 용으로 요약/압축 하는건데(한 7단계 정도로) 퀼리티가 병신됨
: 걍 진짜 병신됨.. 못올릴 수준임
너네 그거아냐?
멍청할수록 더 검열 빡센 느낌 드는거?
4o는 애가 똑똑하니까 우회하고 설득하면 선넘는 답변도 잘나왔음, 애가 똑똑하니까 생각이 많아지니
근데 4mini는 애가 멍청하니 " 응안되 " 하고 걍 파고들 뇌가 없으니까 먼가 꽉막힌 느낌임
실제로 지금 ai 스튜디오 제미니 2.5 새로나온거...
좃나 똑똑하니 뚫기만 하면 선넘는 답변 미친듯이 잘해준다.
지금 4o? 선못넘음ㅎㅎ 다막힘..
만약, 내가 하는 작업보다 더 단순한 작업을 한다면 체감 안될수도 있음............
결국
알트만 이새끼가 사기친거지 ㅎㅎ
gpt5가 맛탱이 갔으니까 괜히 성능 다운시킨거 같은데 그럴듯하게
그냥 지브리 딸깍이 비서된 느낌이네 - dc App
다른 건 모르겠는데 pdf 2개(30page 분량)를 넣어도 과거에도 전체를 잘 읽어내진 못했음. 10개씩 넣었다는데. 그게 과거에 잘 이용되었다는 게 신기하네.. 나는 통계 관련 논문을 주로 다루는데. diagram 이해하는 거나 통계이론적 측면은 확실히 요지를 잘 파악해서 대답하는 느낌임. 그리고 애초에 다량의 인풋을 하면 대답을 원래 잘 못했어서 필요한 것들만 넣고 뽑아내는 식으로 나는 써왔음. 얼마나 인풋해도 되는지는 쓰다보면 알게 됨.
다량에 인풋 넣는다고 다 요약 잘하고 답변이 좋진 않지 그럴땐 내가 방향 잡아주는 글을 텍스트파일에 또 넣으면 어느정도 해결됨 아니면 질문 할때마다 도와주는 파일 첨부해서 약간 잡아주면 답변이 좋아지기도하고 어째든 지금 퀼리티 다떨어짐
궁금한 게. 그러면 10개의 pdf를 넣고 요약을 시켰을 때, 초기에 참조하지 못했던 부분을 새로이 참조하면서 기존에 참조했던 부분과 연결해서 요약이 가능해? 내가 알기론 독립적으로 되는 걸로 이해하고 있어서.
아아 새로 입력해서 추가했다고 한 거구나. 그러면 이해되었어. 그런데 지금 답변의 퀄리티가 떨어졌다는 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거임? 뭐가 어떠했는데 어떻게 변했다는 거야?
애가 내용을 잘 모르거나, 먼가 엉뚱한 소리하면 단락 정리한걸 내가 따로 텍스트파일 준다거나 아니면, 이미 요약된걸 넣어 준다거나(이미 요약 된거라도 내가 원하는 출력과 다르니) 어째든 그런식으로 하면 잘나오더라
아니 내가 궁금한 건 뒤에 추가한 질문임..
알트만이 gpu 녹는다고 한 걸 보면 경량 모델로 교체했는지도 몰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