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텍 변환해서 워드나 텍스트 편집기 파일로 업로드 해준 다음에, 뒤에 해설지 절대 참고하지 말고 풀어라 하면 말 절대 안 듣더라.
추론 과정 보니까 이상해서 추긍하면 "참고한 건 아니고 흐름만 가져왔다"는 식으로 핑계댐... ㅋ
그런데 정작 그때는 해설 없이 답만 있었음.
이것으로 유추해 보건데 답이 나오도록 논리를 끼워 맞추는 데 능한 듯.
그래서 답을 제거한 버전으로 풀게 해보면 점수 떨어짐.
2.5pro, o3mh 둘 다 공통임.
뭔가 메커니즘이 뭔가 있음.
당연한거 아닌가 그런 프롬프트로 알잘딱 되는거면 agi인데
그런가..? 걍 문제 이미지만 던져줘도 알아서 풀이과정이랑 답까지 잘 맞추던데
물론 풀이과정 틀린경우도 있는데 답은 맞춘경우도 꽤 있는거보면, 글에 적은대로 답 끼워맞추게 하는 뭔 매커니즘이 있는듯
아, 이따가 뒤에 틀린 답 달아놓고 논리 어떻게 비틀어서 오답내는지 실험해봐야겠다 이 생각을 못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