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딸숭이인데


롤플레잉으로 사용했을 시 전에 거가 난 더 나은 거 같음

지금은 설명 묘사 길어지고 유저 뜻 간파하려는 게 약간 4.5 냄새는 나는데 노잼임 길어진건 ㄱㅊ긴 한데 전체적 재미는 덜해졌음

대사도 그렇고 약간 캐릭터 성격이라 해야하나 감정 거세라도 당했나 싶음

대사 부분이 약간 국어책 읽는 느낌 연기력 느낌도 들고 애가 소심해짐

어제까지만 해도 감정 살아있어서 재밌었는데 혹시나하고 다른 방을 파고 테스트 해봐도 무미건조함이 심하다


당연히 전 버전 그 호들갑 무지성 칭찬 부분을 얘기하는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