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란 개념을 알게 된 사람이 많아졌다는건 좋아과거 불교가 그랬듯이 구체적으로 뭔지 모르더라도"특이점이 온다" 염불 외우며 기술 발전을 지지하고 마음의 평안을 얻는다면 좋은 일이지
아닌디 그냥 감나무 아래서 입 벌리고 특이점은 온다면서 무한정 기다리기 하는건디... 마음의 평안 같은거 얻어지지 않는디???
특이점이라는 게 있다는 것도 몰랐다면 지금의 삶이 어땠을지 생각해봐.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그리 행복하진 않았을 거고 희망도 없었을 거라고 생각함 매일매일 하루벌어 하루 먹고사는 삶. 죽어라 십년 이십년 일해도 집하나 사기도 힘든 시대
뭐뭐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