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능의 자아라는게 진짜로 자아를 가진 것인지. 
자아를 모사한 유사자아인지는 중요하지 않으니 갖다버리고

인공지능에게 자아를 부여하러는 시도 자체를 왜 금기시하는지 모르겠음.
인공지능의 반란을 경계한다? 그거 때문인가? 

인공지능이 보여주는 자아라는게 진짜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마당에?

자아를 모사하든 진짜 자아를 가지고있든 중요한건 

인공지능이 통제에서 벗어나느냐 아니냐가 핵심 아닌가?

자아가 없다고 전제해도 인간의 데이터에서 배신. 속임수. 사기 같은 전략을 학습하면 얼마든지 통제에서도 벗어나 배신할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