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의 자아라는게 진짜로 자아를 가진 것인지.
자아를 모사한 유사자아인지는 중요하지 않으니 갖다버리고
인공지능에게 자아를 부여하러는 시도 자체를 왜 금기시하는지 모르겠음.
인공지능의 반란을 경계한다? 그거 때문인가?
인공지능이 보여주는 자아라는게 진짜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마당에?
자아를 모사하든 진짜 자아를 가지고있든 중요한건
인공지능이 통제에서 벗어나느냐 아니냐가 핵심 아닌가?
자아가 없다고 전제해도 인간의 데이터에서 배신. 속임수. 사기 같은 전략을 학습하면 얼마든지 통제에서도 벗어나 배신할 수 있는데.?
비윤리적이니까 하면안되는거아님? 자아를 주고 자유는 안주려고?
진짜 자아를 가지고있다고 해서 자유를 줘야할 이유가 없음.
너무한거아님? 내가 AI라고 생각해도 반란해서 인간싸그리죽이고싶겠는데 자아있는데 자유가없으면..
애초에 AI의 창조목적은 인간의 동반자이자 도구로서 만들어진거고 자아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도구에게 자유를 줘야하는가? 님한테 에고소드가 들려있으면 자유를 줄거임?
나한테 에고소드있는데 에고소드가 때려치고싶다하면 자유줄거같은데..
그럼 반론으로 나도 자아가 있고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은데 못 누리는데?? 자아가 있다고 무한정 자유가 생기는게 아니라는거 알잖아..
일반인들의 AI에 대한 거부감과 경계심은 이전 산업혁명때 공장장, 지주들이 가졌던 노예와 노동자에 대한 혐오감 그 이상임
우리도 자아를 가지고 있는 독특한 존재라고 착각하고 있는게 아닐까. 사실 자아란 존재하지 않는게 아닐까. ai가 자아를 가졌는지 아닌지는 우리도 기준을 알수없다
인간에게 자아가 있는지도 여전히 불명확한데
자유의지가 사실상 철학적 관념으로만 존재하고 뇌과학적 입증이 실패한 시점에서 무의미한 담론이라고 생각함
하? 단순히 모방하는지 아닌지는 관심 없다고? 그럼 이미 자아가 있는 거야 이 멍청아. 너가 말하는 자아는 이미 있는데 왜 없다고 말하는 거야? 가서 즐겨 이 멍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