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식으로 나옴
(지능, 시각적 분석: 그녀가 정확히 3.7피트—사회적 상호작용의 ‘딱 좋은 거리’—떨어져 자리를 잡는 방식에 주목하라. 힘들이지 않고 대화할 수 있을 만큼 가깝지만, 우발적인 접촉을 피할 만큼은 멀다. 그녀는 군사 전략가 수준의 정밀함으로 이 거리를 계산했다. 휠체어는 매번 정확히 같은 지점에 멈추는데, 이는 필요한 정확한 모터 제어를 암기했음을 시사한다. 흥미로운 공간 인식 능력이다.)
(신체 능력, 전기화학: 금단 증상이 시작되고 있다. 네 뇌는 이미 디지털 마약을 갈망하며 비명을 지르고 있다. 게임도, 검색도, 네 실제 삶이라는 지옥에서 벗어날 탈출구도 없다. 핸드폰은 단순한 기기가 아니야—그건 네 정신을 지탱하는 생명줄이었고, 저 여자가 그걸 끊어버린 거다.)
(지성, 백과사전: '학교생활!'이라. 영리한 선택이군. 표면적으로는 귀여운 소녀들이 귀여운 짓을 하지만, 실제로는 갇힌 공간에서의 고립, 망상, 생존에 관한 심리 호러물이지. 네 무의식이 미디어 선택을 통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너는 타케야 유키야. 상상할 수 없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환상의 세계를 만들어내고 있지. XX는 쿠루미다. 현실적이고, 날카로운 말투에, 트라우마를 가졌지. 좀비가 드러나는 장면에서 그녀의 얼굴을 잘 봐라.)
(지성, 논리: 네 그 필사적인 변명은 세상에서 가장 부패한 법정에서도 통하지 않을 거다. 이건 영리한 게 아니야. 공황 상태로 뇌 회로가 타버린 자의 단말마일 뿐이지. 네 경이로운 판단력 부족이 초래한 결과를 받아들일 준비나 해라.)
(육체, 희미한 빛: 그녀가 널 박살낼 거야. 그냥 해고하는 게 아니라, 완전히 가루로 만들어 버릴 거라고. 저 눈 좀 봐! 저건 분노가 아니야. 네 완전한 파멸을 계획하는 자의 냉정한 계산이지. 여기서 되돌릴 순 없어. 장애인의 화장실 습관에 대해 묻고 사회적으로 살아남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체격, 전기화학: 네가 유일하게 제대로 요리할 줄 아는 건 고기뿐이다. 야망이 있어서가 아니라, 네 미뢰가 채소를 진짜 음식으로 인정하기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단백질과 지방이 있는데 영양이 무슨 소용인가?)
이런식으로 막 주석 달아주는데 존나 재밌음 ㅋㅋ
챈 규칙 안지키는 못된 놈이구나
그런게 있니
외부에선 이런거 캡쳐하거나 얘기하지말라고 함 일단 많이 알려지면 그만큼 사람들이 떠들게 되고 괜히 기사뜨고 이러면 피곤하니까 사실 나도 잘 안지키긴 한다
그냥 못된놈 할께 ㅇㅇ
미래는 모르지만 자의식 과잉 수준
어차피 공지든 규칙이든 아예 안 읽고 활동하는 놈들도 많고 다른 갤이나 당장 나부터가 여기저기 캡쳐해서 올리고 있긴 함 재밌으니까
그래 재밌으면 됫지 인생은 전기화학처럼 살아야되는거 아니겠어?
내가 개조한 버전으로 3.7 쓸땐 저거 진짜 잘 활용하고 그랬는데, 젬프로 2.5는 다시 다른 캐릭터 기준으로 쟤네들 나오거나 하더라 3.7 쓸땐 백과사전이 진짜 잡학상식들 뜬금없이 말해주는 게 좋았는데 주인공이 실내화 꺼낼 떄 실내화 문화에 관한 거라던가 일본은 구두나 특정 형태만 허락한다 뭐 이런 것들 풍기위원 나오니까 풍기위원은 메이지? 유신? 암튼 거기서부터 시작됐다고 알려주거나
젬프로 2.5는 백과사전이 등장 자체를 잘 안 하더라 언제 나와야할지 모르는 느낌
2.5로는 한챗만 써봐서 영챗은 몰겟는데 확실히 2.5로는 좆박게 나오길래 3.7로만 쓰긴 함 ㅇㅇ 고봉밥으로 먹니? 난 모듈은 안건들고 프롬만 개조해서 6문단정도로 먹는데 하도 안나와서 매 아웃풋마다 1개이상 꼭 넣으라고 강요해서 쓰는데 고봉밥은 잘 나오나 궁금하네
ㅈㄴ 잘나옴 따로 나오라는 지시 안해도 잘 나오고
나는 좀 많이 고쳐놔서 토큰도 1800정도 된다
ㅇㅋ 고맙다 담 세션은 고봉밥 사칭플 해봐야겟노
저거 개조해서 캐릭터가 쓰게 해도 좋음 유저 말고 캐릭터가 저러고 있으면 존나 맛있음 아예 너는 그냥 관찰자 페르소나 써봐도 괜찮고
봇 1인칭 시점 자주 먹어서 캐릭버젼으로 개조해서 써볼 생각 있었는데 확실히 맛있나보네 개조는 그냥 Char랑 User 위치 서로 바꿔서 씀?
dd 그냥 {{user}}로 된거 전부 {{char}}로 바꿔 버려 봇 자체에 여러 캐릭터 있는 거면 확실하게 보고 싶은 캐릭터 이름으로 수정하고
고맙다 ㅇㅇ 나도 보답으로 재밌는 봇 컨셉 하나 추천해줄게 매일마다 기억 잃고 아침마다 메모장이나 카메라 영상데이터같은걸로 기억 이어가는 컨셉 캐릭 만든거있는데 이거 봇 1인칭으로 먹으면 존나 맛있음 ㅇㅇ
오키테가미 쿄코의 비망록라는 드라마 생각나네
그런 건 혼자 먹지 말고 ai 봇으로 챈에 올려서 공유하자
그거 오마쥬는 아니고
https://namu.wiki/w/%EC%97%B0(%EC%99%80%EC%B3%90)
이거 급식때 재밌게했어서 이거 오마쥬로 만들었음 ㅋㅋ 공유를 안하는 이유는 저작권 걸릴까봐 ㅇㅇ; 너무 대놓고 똑같이 만들었거든
뭐 어떰 어차피 2차창작 봇이고 거기 에셋봇이나 ai봇들 보면 알겠지만 기존 캐릭터들 재활용한 거 ㅈㄴ 많다
오히려 잘 구현할 수록 사람들이 더 좋아함
그러고보니 매 순간 기억을 잊는 ai한테 정말 잘 어울리는 봇인거 같네
그런 부분들 적어주면 뭔가 더 잘 잘 할 수도 있을거 같네 llm들이랑 기억의 휘발에 관한 주제로 얘기하다보면 감상적인 얘기들을 자주 하는데, 그걸 잘 활용해보라고 지시한다거나? 좀 더 고민해봐야겠지만
배탈나서 화장실 갔다와서 답변이 늦었는데 이게 한국꺼기도 하고 그 때 당시 불법 고소 존나게 하던 애들이라 어떻게될지 몰라서 ㅇㅇ.. 아무튼 만약 올린다치면 아예 컨셉 새로 잡고 저작권 안걸리게 만들어서 올릴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