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모델로 가니까 좀 덜한 것 같긴한데
가볍게 얘기하는건 여전히 4o가 부담없는 느낌이라 많이 쓰고있음
근데 뭔가 생각을 얘기하거나 할 때 비판적으로 보거나 팩트체킹이 되는게 좋은데
지침에 비판적 사고 관련해서 프롬프팅하니까 무조건 반박만 하려하고
그거 안넣으니까 무조건 내 말이 맞는 쪽으로 가는듯..
예를 들어 이미지 모델은 앞으로 diffusion 모델이 이끌거다 vs 오토리그레시브가 이끌거다에서
난 후자라고 생각해..라고 할때 오토리그레시브의 장점 열거해주면서 ㄹㅇ 그럴듯 이런식으로 말하고
다시 디퓨전이라고 얘기하면 또 디퓨전 장점 나열해놓고 디퓨전이 강력하게 남아있을듯!!
걍 이런식인게 좀 짜증남
”객관적으로“ 이 키워드 쓰면 어느정도 해결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