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나온 앤트로픽에서 LLM 분석했다는 논문이
위에 나온 아키텍쳐를 사용해서 LLM의 동작을 분석한건데
2016년에 나온 논문에도 비슷한 그림 나옴 (https://arxiv.org/pdf/1605.06431)
앤트로픽에서도 'residual stream' 이라는 구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건데,
예전에도 트랜스포머 구조를 이런 형태로 해석할 수 있다는 연구가 있었음.
물론 그 논문이 앤트로픽에서 내놓은 연구랑 비슷한걸 내놓은건 아닌데
거의 10년 전에도 비슷한 아이디어가 있었고 그게 오늘 나온 연구의 핵심 아이디어들중 하나니까
공부해놓으면 앞서진 못해도 앞서 생각해볼순 있겠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는 분야니까 공부할 수록 흥미로움.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봐.
공부에 흥미있어서 하는사람과 그낭 시켜서 공부했던사람들끼리 차이가 확 벌어지게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