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빈부격차를 발생시키는 요소 -> 개인의 노력이 헛되지 않은 노력일때 노력 , 노력한 만큼 보상받는 사회



불평등한 빈부격차를 발생시키는 요소의 예 -> 노력 따위는 개무시하는 혈연 , 지연 , 학연 , 부패정치



사회적 공공재와 정보를 소수가 공유하고 독점함으로 불평등한 빈부격차가 발생 (정당이 바뀌어도 악의 순환이 계속됨)


-> 인간들이 인간을 대표로 뽑고 감시와 견제를 하지 않음


-> 인간의 대표도 결국 욕심많은 개인일 뿐


-> 부패정치와 법조계와의 연계로 기득권층에게 유리한 법 시스템을 갖춤




악의 순환을 끊어내려면


모든 대중들이 정치인은 단지 명예를 위해 우리에게 헌신하는 노예정도로 보고 항상 감시해야 하며


정치인들의 기본적인 마인드도 명예와 존경받기위해 헌신하는 자리로 알고 정치에 임해야 함


예시 : 북유럽 국가들의 옳바른 정치 -> 덴마크 , 노르웨이 , 스웨덴 , 핀란드




한국은 불가능하거나 아주 어려운 이유


= 급속도로 발전했기 때문에 연령별 교육의 정도가 심각한 차이를 보임


전쟁과 독재의 상처 탓인지 국민들간 서로의 대한 신뢰도가 낮음


부패정치의 지속을 위해 대중을 혼란시켜 정치적으로 하나가 되지 못하게 함


= 남녀 대결구도 , 연령층간의 갈등 ( 틀딱 vs 젊은것들 ) , 연예인의 사생활과 범죄에 이목을 집중시킴 , 좌파 vs 우파 , 지역감정 등




공정한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하면 될까??


대한민국 미래사회에 공정성을 위해서 인공지능을 정치를 도입해도 결국 기득권층이 원하는 인공지능이 도입될 가능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