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질문때 엔트로피역전 가능하냐고 물엇음<인간이건 우주건 다시 재건할수있냐 리제너레이션 ㅇㅇ 근데 기계가 소설에서는 아무말도 안했음 750만년동안 연구해도 안됬어 그때는 집단반지성주의 고등생명체엿거든 전부 프로토스처럼 연결체,정신체로 초집단,군체를 이뤘어 하나하나 신경까지 연결되서 나라는 존재보단 하나의 거대공동체엿음 근데 다른 미디어화에선 너는 지금 엔트로피역전을 묻는거다라고 비웃엇음. 이때 중요한단서가 나옴 한명 또는 한단체는 아니다와 다른반대편은 맞다 그리고 역분위 즉 뒤집힌애들은 없음
여기서 무엇을 물어보냐에 따라 최후의질문이 달라져 누구는 우주1가 빅뱅에서 영원한 멸망< 빅프리즈처럼 절대영도로 다가갈때 대소멸-대붕괴 보다는 묵시록적 대침묵속에서
아이작은 무얼 말하고싶엇을까 난 아인슈타인도 비슷하다고 봄 유일하게 아이작뉴턴이 좀 달랏어 가우스,닐스보어,오일러 처럼 대수학정립한 고대,중세보다는 차라리 제논,페르마,푸앵카레 같은 좀 오래된 수학문제를 추론하고 제안할수있는 해석학적 역할을 주관할수있는 사람이 진짜라고봄 지금 페르마의 대정리는 뭐 너무많은 이론이 필요하고 또 지금풀엇지
근데 아직 밀레니엄에서 pnp,유수정리,리만가설 도 있찌만 페르마의 소정리,뉴턴의 프린키피아 같은 시조,종사적 이론정립도 명제가 참인지 거짓인지 모르는 귀류법으로 풀었어첨엔
갈릴레이의 상대성,피타고라스의 절대성을 더해서 아인슈타인은 일반적인 상황과 특수적인 상황에서 중력시간의 대역적굴절, 사건공간의 단일교차선, 모든분할된 4차원힘의 최적화
아인슈타인은 통일장,양자,광전을 마지막까지 30년동안 햇는데도 못풀었어 수학이 결코 난해해서가 아님 4차원부터는 과학이 접목될수밖에없음 당장에 중력의 미끄럼면과 구부러짐 그외 양자중력,중력파관측 등 수학자들이 매달리는 끈이론의 총체적 난국,거시적 통합을 이루는거를 말함 그리고 양자세계-미시와 거시세계-현실의 통합 즉 공존이전 양립을 내세움
최초로 돌아가서 마지막 엔트로피까지 컴퓨터화해서 어케 지능이건 멀티프로세스,멀티코어 둘다를 합칠수있는지를 연구한거같음 왜냐면 한가지만 하면 느리니까 두개다 동시적인 수학의 공리명제에서도 정의역,공역 즉 실수의 접공간을 치환하는지 나오잔아 유클리드 부터 논론의 기본체계임 논리학,철학 뭐 반대로 평행선-만나지않음과 쌍곡선-무수히만남의 실수와 허수의 다양한 집합론적 관계를 제시할수있고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비유클리드 차이를 보면 코사인법칙,볼록등변다각형,접힌공간과 닫힌시간곡선,열린세계선,일시적인과율질서의 증가와 무질서-엔트로피의 상하관계를 만들어낼수도있음 또 중력공간의 섭동과 4차원세포구조,탄소의상호작용, 비가역적 환경과 합리적인 경계,블랙홀내부대향적얽힘,단백질은 단위보다는 하나의 전체적인 구조를 생각해서 유기적으로 설계한다면 꿈꾸는동안 현실이지 삶은 꿈이 아니지않나라고 비유할수있음 즉 호접지몽의 덧없음을 반대,역위를 구분
인간의 지능은 제대로 작동할때가 아닌 험난한 문제의 해결모색을 주축으로 이루어졌음 여태 공룡과 함께 살앗던 고대인류조상이 공룡과 부딧치려 햇을까 ㄴㄴ 순리적 공생생활 함
또한 3차원과 4차원은 1,2차원의 연장선에 지나지 않음 1차원에서 2차원으로 가기위해선 항상 연결선-교차된 지점을 지나야함 이세상도 1,2차원이 없으면 있엇을까 생각해보면 알지
즉 4차원의 문 비슷한게 있엇을테고 아마 3차원의 유사성을 지닌 모든 공간의 세계선통합이 아닐까 생각함 다만 실수-공역안에선 허수세계도 많고 우주에서도 50퍼가 암흑공간이지
하향시간웜홀 페위, 상승공간입자 퇴위, 즉위와 계승은 내부사건과 외부는 아무런 차이도 발생하지못함 즉 사건의 지평선에선 내부사건이 외부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허구적동시를 만들어내는데 항상 그렇듯 항성과 블랙홀은 서로다른존재임 뭐 블랙홀안에 별이 무수히 많을수도있겟지만 블랙홀안에선 열역학도 제대로 안만들어져서 지금도 일반상대성이 안먹히는이유고 우리세계가 왜 극히 한정적인 우물안개구리인지도 알수잇게됨 등차수열의 규칙성,질량과 에너지의 동등성-등가원리 유명한 e는 m x c제곱이 나왔고 아직도 유효하지
근데 수학과 다르게 과학은 언제든 이론이 부정당할수있어 그럼에도 멀쩡한건 이론체계를 다시고치면됨 여태확인가능한건 그대로 납두고, 수학은 재생적인 속성에 다시 창조해야함
빛의운동은 현실과 좀 다르게 작용하는 이유도 열차처럼 계속 끈임없이 한쪽으로 순환되기 때문임 유체가 속도가 일정하면 멈춘거처럼 보이잔아 비슷해 근본적으로는 그래서 일반적인 물리학법칙 속도는 거리,시간 이런게 안통하고 빛의운동이라고 따로있어 블랙홀의 역학속성처럼. 왕복운동할때도 1.5를 이동한다면 3의 값이 나오는게 아님 왜냐면 같은거리인지 모르기때문이고 그럼 과학은 왕복이 아니면 왕복되게 만들어야지 라고 말하고 수학은 그럼 아예 왕복자체가 아닌거네 라고 말할거야 그러나 빛의기울기-복소기하학,반사법칙-외부관찰자와 내부세계속입자는 서로 다름 아까 블랙홀말햇잔아 이것도 똑같아 부분적인 표면원리-2차원 위상함수, 증명된건 등속운동-계속 일정한 움직임,증가법칙에 따라 일정거리의 도달속도는 짧거나 길다는거임 즉 오차나 부등호가아닌 결과값 자체가 그래 상대이론에서는 그래서 전지적으로 볼수있는건 한계가 있어 왜냐면 둘이 같을수가 없음 속도는 일정하지만 기본전제나 같은 동일명제가 아니라는거임 상대속도,절대시간값이 상수함수가 아니라 고립특이점,극한직접점으로 변환할수있따는거임 단순한치환이아니라
따라서 정지상태던 등속상태던 증가와 감소는 항상 이루어진다는거 어느 방향이건 관성좌표에서는 동일하지만 빛은 진동에 민감하며,진공에선 변속광자구,축소와확대,유도극대값,파생극소값와 다른 반대편의 내부광원,외부관측에 다시 바뀜 즉 삼체원리,지수함수를 써보면 2개이상은 거의 관측하기 힘들어 초기값이 극도로 민감해지니까 진폭이 너무 커져서
중력파와 비슷하게 빛도 주파수를 가지고 있음 그래서 여러 변수가 또 있어 우주에 항상 마이크대고 라디오처럼 내보내잔아 프레임,강도,소스,움직임에 변칙적인 파장이 뒤섞여나옴
난 일단 현재는 미래의 연장선이라고 봄 뭐 결정론,입각론에서는 딱히 할말없어 근데 시간은 절대적으로 흘러가지 않지 그래서 항상 시시각각 관측하는것에 의해 변하게 됨 누군가에겐 어떤것이 현재 그대로일수도있고 과거의 유물이 될수도있어 또한 우리가 언제 3분이후의 동시적이고 다발적인 대체사건을 인식인지할수도 있을까싶음 왜냐면 미래는 결국 일어나지않는한 결과값이 변할수밖에없고 과정에 의해 지배당하는게 아님 철학에서도 미래는 미지다 미지는 미계즉 알수없는 세계란 말임 또한 과거는 역사 이걸해석해보면 결국 현재일어난 사건은 보물일수박에 그러나 그걸 귀하다고 느끼면 행복한가라고 생각할수있을테고 천하다고 여기면 아무도 관심없는 돌맹이가 될뿐이지 머나먼-희망,지나온-추억은 미스테리-수수께끼,신비,이성적인 이해불가나 unattached-자유로운,묶여있지않는,no string 상황 또는 언노운-모르는,아직알수없는,비이성적 불가해 세가지로 구분된다는거임 억지로라도 삶의의미를 찾을지 아니면 한곳에 잠겨있을지는 부질없는 인생에 한줄기 빛이나 또는 한줄기 바람이 될수도있음 근데 이왕이면 1등급,고급지게 살아야 잘사는거지
참고로 밀레니엄에서 일반화한 명제나 여러조건을 다르게 설정하는 공식으로 풀기도 했어 즉 시각적인 관점을 바꾸는건 다른오감을 바꾸는것과 같아 항상 해답보다는 정답에 가까운 반례나 조건을 찾는게 더 중요함-일반명제가 무너져도 다시 기호수식화 하면 풀수도있어. 난 호지추측,나비에 상미분선형연립방정식의 존재성과 유일성,매끄러움이 먼저라봄
참고로 페르마의 정리를 보면 파푸스의 집성등 집대성한 구성,추상,엔티티,크리처,아티펙트를 200장 가량 관련된 모든 이론,논리,수식등을 적절한때에 알맞게 써내려가야 증명이 됨
이런 글도 제미니한테 물어보니까 단숨에 이해되네. 정말 멋진 시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