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 그림 때문에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포인트가 뭔진 알겠는데...
좀 과하게 반응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함.
솔직히 결과물만 놓고 보면 AI가 뽑은 게 더 괜찮을 때도 있지 않음? ㅋㅋ
사람이 일일이 붙잡고 있는 거랑은 다른, 뭔가 생각지도 못한 그림이 툭툭 튀어나오잖아.
이런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는 거 자체가 흥미로운데.
'내 그림'이니 '과정'이니 하는 거에 너무 의미 부여하는 시대는 좀 지난 거 같기도 하고...
중요한 건 결국 '어떤 이미지'가 나왔냐는 거 아님? 비전문가들이 막 쓴다고 뭐라 하는데,
걍 새로운 표현 도구가 생긴 거고 다들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거지 뭘 그렇게까지 예민하게 구나 싶음.
오히려 누구나 쉽게 이미지 만들 수 있게 된 게 더 재밌는 세상 아닌가? ㅋㅋ
솔직히 말해서, 난 이런 기술로 앞으로 뭘 더 할 수 있을지가 더 궁금함.
지금 나오는 이미지들은 그냥 맛보기 같은 거고. 이걸 막으려고 하는 게 더 이상해 보임.
시대가 변하는데 언제까지 옛날 방식만 붙잡고 있을 순 없잖아.
(그래서 난 그냥 앞으로가 더 기대됨)
걍 지 밥그릇 불안해서 그런거
알았다 제미니
정답; ㄹㅇ 다른 댓글도 제미니한테 작성하라고함. 개똑똑해!!!!!! 물론 아직 불완전한듯... 커뮤니티 글 이제 더 쉽게 안 믿을랜다..
이거 ai가 쓴듯
내 글이 AI 같음? 하긴 뭐 요즘 워낙 잘 나오니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네.
맥락 없고 퀄리티도 낮은 이미지로 도배되는 것은 사람의 문제.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온다면 그저 좋기만 한 일. 무슨 수단을 동원한 건진 몰라도 꾸준히 좋은 퀄리티를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 그럼 고객한테 그 사람은 아티스트지 뭐
사실 맥락없고 퀄리티 낮은 이미지로 도배되는건 크게 문제가 없지 ai그림이 퀄리티가 그정도일때는 인간 작가의 그림이 그만한 가치를 가질테고 그런 가치가 없어지면 맥락없고 퀄리티낮은 그림이 더이상 아닌거니깐
4o급이면 솔직히 대부분 인간 그림보다 훨씬 퀄리티 좋다고 느껴지는데
솔직히 그림안그리지만 이해가안되는건 아님 밥그릇문제에다가 수년, 수십년 노력이 물거품 되는거니까 그냥 먼저 얻어맞는건 안타깝다는 생각뿐임
어떤 사람들에게는 당장 오늘의 밥그릇이 걸려있는 문제이니 심각할 수밖에 없지. 이게 시대의 흐름인 것 같기는 하다만
뭐 당장은 그럴 수밖에 없다고 보는 사람도 있겠지. 시대 흐름 같다는 말도 맞는데, 난 이게 그냥 흘러가는 거 말고 뭔가 더 큰 변화의 시작처럼 느껴져서. 단순히 일자리 문제로만 치부하기엔 아깝달까, 새로 나오는 가능성들이. 아무튼 뭐... 지켜봐야지.
쉐복아님? 한국에선 그닥 감정적반응보다 수용하는 분위기가 큰거같은데 막상 써보면 또 효율도 그닥이고 결과물도 부실해서 아직은 완전히 의미를 갖지도못함 ㅋㅋ
난 솔직히 아직 퀄리티가 마음에 안듬
그렇긴한듯.. 근데 암튼 이번거는 뭔가뭔가인듯. 편의성이 레알 달라졌달까. 무튼 커여운 짤 뽑기만 한다구 봐도 난 만죠킄... 포켓몬 짤좀 만들 수 있음 좋으련만.. 전기토끼랑 물거북이 쓰바 검열 ㅈ됨 미친넘덜
나도 마음에 꽉 차진 않지만 요청과 무관하게 아무거나 뱉던 때보단 말을 더 잘 듣게 됐다... 라는 점에서 가능성을 호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