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작가라면
매일 수시간씩 그려서 페이지 하나 그리고 하는데
누가 딸깍 한 번 으로 내가 그리는 것 처럼 생긴 그림이 툭하고 나오면
뭔가 자신의 인격이 부정당하는 느낌 들어서 멘탈 나갈 것 같은데
그냥 그림이 뚝딱 나오는 것 하곤 다른 문제인 것 같음...
솔직히 내가 작가라면
매일 수시간씩 그려서 페이지 하나 그리고 하는데
누가 딸깍 한 번 으로 내가 그리는 것 처럼 생긴 그림이 툭하고 나오면
뭔가 자신의 인격이 부정당하는 느낌 들어서 멘탈 나갈 것 같은데
그냥 그림이 뚝딱 나오는 것 하곤 다른 문제인 것 같음...
이거랑 좀 비슷하게 툭하면 염병나는게 음악계인데 이거에 입각해서 보면 불가능에 가까울걸로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