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인생이 찐빠난 거면 모르겠는데, 자본금 5천만원 이상인 사람들은 왠만하면 자급자족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걸 추천함

직업이 다 사라지는데, 그러면 결국 공동체기반 커뮤니티나 아니면 진짜 혼자서 죽을때까지 아무 자원투입없이 계속 생존가능한 상태를 만들어야 됨

뭐 그것이 불가능하거나 싫다면, 결국 나중엔 해고당해서 사회보장 못받게 되고

강제로 사회가 너를 부양하는 형태로 바뀌게 되겠지

뭐 어쨋든 굶어죽는 경우는 없다고 보면된다. 대충 가라 범법자되면, 법무부에서 너 무료로 재워주고 먹여주잖아. 물론 뭐 누가 빨간줄 이름에 그어진다 뭐라 하는데

어차피 취직할 직장자체가 사라지는 사회에서 새겨들을 말은 아닌 거 같고

감옥에서 누가 굶어죽었다는 소리는 못들어 봤을테니, 겨울에 찬물로 강제로 샤워하고, 여름도 선풍기로 버텨야 하지만 어쨋든 밥국반찬 잘만나오고, 숙박이 무료다.

이런 상황이 싫으면 프레퍼 준비해야하는 거 아닐까 생각한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대량실직사태는 온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