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역노화나 이런거 부정하거나 혹은 빨리 죽고 싶다는 사람중에
정상적인 사람들 잘 못보긴 했음.. 환경이 안좋거나 우울증 강하게 있거나
애초에 잘살면 어떻게든 오래살려는게 본성이기 때문에, 아니면 현재 상황이 안좋아도 밝은 미래를 원하는 사람은 오히려 더 오래살고 싶어하겠지
평소에 역노화나 이런거 부정하거나 혹은 빨리 죽고 싶다는 사람중에
정상적인 사람들 잘 못보긴 했음.. 환경이 안좋거나 우울증 강하게 있거나
애초에 잘살면 어떻게든 오래살려는게 본성이기 때문에, 아니면 현재 상황이 안좋아도 밝은 미래를 원하는 사람은 오히려 더 오래살고 싶어하겠지
근데 영원히 끊임없이 사는것도 어느 정도껏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 죽는거도 끔찍하지만 영원을 감당할 수 있을지. 머 가능하다면 살아는 봐야겠지? ㅋㅋ - dc App
감당못하면 자살하면 그만이지 무슨 소설 마냥 강제로 부활하는거 처럼 얘기하노
오래 살면 좋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보통 주위 사람들이 늙어서 안좋은 경험을 하는 것을 많이 봐서 그런거임 통계적으로 시간축이 늘어날수록 성공한 삶의 비율보다 실패한 삶의 비율이 높아짐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이 하나, 둘 실패하거나 망가진 삶을 사는 것을 목격하게 됨. ( 치매, 이혼, 파산, 재산싸움 등등 ) 사람은 긍정적인 사건보다 부정적인 사건을 더 강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음 이로 인해서 대부분의 사람은 오래오래, 행복한 삶을 사는 경우를 보는 경우가 매우 적음 -> 오래 살아서 좋은 꼴 못본다. 오래 살아서 뭐하겠냐 이런 스탠스로 수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