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역노화나 이런거 부정하거나 혹은 빨리 죽고 싶다는 사람중에


정상적인 사람들 잘 못보긴 했음.. 환경이 안좋거나 우울증 강하게 있거나


애초에 잘살면 어떻게든 오래살려는게 본성이기 때문에, 아니면 현재 상황이 안좋아도 밝은 미래를 원하는 사람은 오히려 더 오래살고 싶어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