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윗세대가 역노화 못 누릴거다 이런 사람들 보이던데.. 전에 보니까 자기는 부모한테 증오심이 극도로 강해서 죽어도 상관없다 이런 사람 본 적 있음
근데 특갤에도 부모에 대한 강한 원한 가진 사람 많아서 그런지 그런 글에 추천이 생각보다 높았음, 물론 추천 주작일 수 있겠지만..
바로 윗세대가 역노화 못 누릴거다 이런 사람들 보이던데.. 전에 보니까 자기는 부모한테 증오심이 극도로 강해서 죽어도 상관없다 이런 사람 본 적 있음
근데 특갤에도 부모에 대한 강한 원한 가진 사람 많아서 그런지 그런 글에 추천이 생각보다 높았음, 물론 추천 주작일 수 있겠지만..
남의 부모를 혐오하는건데?
근데 그렇다고 특정 세대 누리지 말라고 하면 자기 부모도 같이 포함되는거지
좀 위선적인 발언일수도 있는데 난 부모가 아니라 원수라도 나중에 동창회에서 누구 죽었다 소리들으면 딱히 좋은 감정이 느껴질거 같지는 않음. 차라리 안죽더라도 지옥 완몰가에 떨어져서 고통받고 1000년 징역살이 할거 100년으로 감형되서 곧 있으면 모범수로 가석방될지도 모른다 소리듣는게 낫지.
위선이 아니라 걍 죽음 자체가 꺼림직 한거긴 해서.. 차라리 사업으로 쫄딱 망했다면 꼴좋다 하지만 죽었다고 하면 뭔가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