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이렇게 하면됨. 역노화 시대 이후에 태어나는 후세대들은
ASI로 고도화된 유전자조작을 거쳐 그 세대부터는 성장속도를 매우매우 느리게 조정하는거임.
즉 2040년에 역노화가 나온다고 치면 2040년대생들은 그런 유전자조작 시술을 의무적으로 받아
성인이 될때까지 2000년이 걸리도록 유전자조작을 해야한다는거...
즉 이 세대부터는 0~10세는 영아기 10~200세까지는 유아기
200세부터 1300세까지는 아동기 1300세부터 2000세까지는 청소년기 2000세 이상부터 청년기
이런식으로...
즉 2040년대생들은 서기 3340년이 되어야 사춘기가 오고 서기 4040년이 되어야 완전한 성인이 됨.
이런식으로 하면 출산율도 미친듯이 낮아질거 아님?
자연계만 봐도 장수종들이 번식력이 극단적으로 낮고 개체수도 적은거 보면...
사람도 영생을 얻는대신 번식력.성장속도 미친듯이 낮고 느린 종으로 진화해야함.
그래야 사람의 생명가치가 엄청나게 고귀해지지...
우주 개척하면 다 해결됨
그게아니라 인간을 저런식으로 진화시켜야 인간의 생명가치가 상승하고 고귀한 종이 된다구...
육아하는 부모들이 퍽이나 좋아하겠다 병신
그때되면 agi로봇에게 짬처리 시키면 됨
아동 청소년이 생존률이 낮은데 저러면 잘못하다가 범죄 피해자만 늘어날듯. 사건 사고 날때마다 애랑 여자 노인부터 대피시키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닌데 아무리 요즘 치안이 좋아졌다지만 저러면 좀 그럴듯. 차라리 윗댓말대로 우주개척이나 시키는게 맞음. 그리고 내가 볼땐 인간은 성장이 길어야 되는게 아니라 오히려 줄여야됨. 전뇌화로 학교도 안다닐텐데 굳이 성장기간 그대로일바에야 차라리 짧은게 이득일듯.
성장기간 줄면 그만금 번식력도 늘어나잖아...
번식력이 늘어나는게 아니라 낳아도 1명 낳거나 아예 안낳겠지. 안낳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텐데 걍 우주로 가면 된다니까.
태어난 그 아기의 성장기가 20년되는거랑 2000년되는거랑은 차원이 다름. 전자의 경우 한 세대기간이 30년 정도로 짧지만 후자의 경우 한 세대기간이 2000년이 넘고 그럼..
애초에 그런짓 안해도 문제없다잖어. 쓸떼없는짓할 시간에 우주개척이나 하는게 맞음. 영화에선 그래도 낳던데 그건 그렇게 안하면 스토리 진행이 안되서 그런거고 현실은 다름.
그리고 우주만 땅이 아님. 지구의 해저 무인도 사막 남극 공중 그런곳 죄다 도시로 뒤덮으면서 버티다가 우주로 진출해도 그리 안늦음. 우주 개척도 같이 하고있을 시긴데 너무 암울한 전망인듯.
그런 짓 안해도 사람의 생명은 고귀하고 소중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