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이나 기득권자가 독점한다는 건 부분적으로 맞다.
극단적인 상황이라면 그들이 좋은 조건을 가지는 것은 맞다.
하지만 그들이 만든 상품은 소비자들이 접하긴 한다.
이유가 뭘까. 간단하다.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가 소비자들한테 최대한 이윤을 남기며 파는거다.
겁나 당연한 소리다.
기업은 경쟁력을 만들기 위해
더 빠르게, 더 편하게, 더 싸게 물품을 만드는것을 목표로 한다.
미래지향적인 기술도 똑같다.
영생? 그 때돈벌 수 있는 아이템을 독점하는 부자가 있다고?
3대 부자인가보다.
너희들이 열등감 느끼는 부분은
아마 우리가 접하기 힘든 질좋은 상품들 때문일거다.
개인 헬기, 배 뭐 이런거.(명칭을 모르겠다.)
이런거는 평범한 소비자들은 사기 힘들지만.
부자들은 FLEX하면서 사겠지.
하지만 소비자들이 꼭 필요로 하는 상품이라면
그건 무조건 기업에서 독점 안한다. 무조건 판다.
우월감, 뭐 이딴거 하나도 필요없다.
그들은 돈이 최고다.
얼추 맞긴하다.. 이정도도 이해못하는게 인구의 절반인게 문제지
내가 열등감 느끼는 부분은 정경유착, 부패정치, 솜방망이 처벌 이런거라서... 기득권층이 돈 때문에 사회를 병들게 하는게 제일 문제야
이걸 열등감이라고 해야하나 근데;; 열등감보다는 공정함이 없는거에 대한 분노인데;
다른 정권 들어서면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하면서 또 저 지랄나고.... 국민들은 깨달은 사람이 많지만 계속 분열하고..... 정치쪽에서 분열하게 만들어서 분열한건지... 원래부터 전쟁과 식민지 독재의 상처로 분열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