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agi가 출연해 화이트컬러 70% 블루컬러 80%가 이미 대체당한 시점, UBI 도입해야하나

본인(경영학과): 자연 실업률 80%인 상태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득이 없고 일부 부동산 주1식부자 그리고 사업가 기업 고위직들만 잘 사는 극단적 빈부격차가 있을것이다
UBI를 반드시 도입해야 한다.

상대(의예과): 그럼에도 나머지 20%는 본인의 능력으로 잘 취업해서 근로소득 받고 잘 살지 않냐? UBI에 예산을 할당하는 것은 국가 경쟁력에 악영향을 줄것.

본인: 80%의 사람들이 소득이 없으면 소비는 조상님이 해주나?

상대: 계속 소비소비하는 것은 공산주의적 발상이다.

본인: 물건만 찍는다고 팔리는게 아니라는 것은 1929년 대공황때 증명된 부분이다.

상대: 대공황은 비효율적인 사회주위적 복지제도와 과도한 정부 개입으로 일어난 정부실패의 사례이다.

본인: 80%의 사람들이 소비만 안 하고 고사리만 뜯어먹고 살라는 것인가?

상대: 그건 그 사람들이 능력이 부족하고 노력을 안 한것.

본인: 이러한 산업혁명 상황에서 일어나는 일자리의 대체의 순서가 꼭 능력순이 아니다.

상대: 그럼 의사는 대체될거 같나 절대 그럴일 없다.

본인: 구글 딥 마인드의 CEO 데미스 하사비스는 알파고와 현재 LLM혁신을 견인하는 중추적인 요소인 트렌스포머 아키텍쳐와 사람들에게 ai를 인식시킨 알파고의 개발에 영향을 미쳤으며 알파폴드의 성과로 2024년 노벨 화학상까지 수상했다.

상대: 내가 그런 사람까지 알아야하나? 주제와 관련성이 있나?

본인: 지금까지 ai는 지수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딥 마인드의 알파 폴드는 의학,약학,생명과학 분야에서 성과를 보였다. 이러한 추세라면 의사를 포함한 의료계열 종사자들이 댜체가 안 된다고 확신할 수 있겠나?

상대: ai는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지 못 한다 그저 개 고양가 사람말을 하는 수준이다. 블루 컬러를 대체하고 문과를 대체하면 대체했지 절대 의학같은 복잡한 학문에 ai가 끼어들 일은 없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리고 기업인 ceo가 노벨상을 받은 것 부터 그 사람과 그 사람의 ai의 신뢰성에 의문이 든다.
정치적 압력 거대 빅테크 기업의 로비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

본인: AI혁명을 견인하는 사람들은 딥 마인드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기업 정부 사람들이 이 분야에 매달려있다.

내 결론은 변함없다. 위와같은 상황에서는 자본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UBI를 반드시 도입해야 한다.

상대: 상대측(본인)이 거대 빅테크 기업들과 정치인들의 말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

노동은 신성한 행위이다. 인간은 노동을 위해 태어났다고 봐도 무방하다. 노동이 없는 소득은 인간을 타락시키고 나태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그러한 자들에게 들어가는 세금을 성실히 노력했을뿐인 사람들의 소득에서 약탈한다.
이것은 인권침해이며 반인륜적인 강제 노역과도 같다.

이러한 이유들로 나는 실업률이 99%라도 UBI는 절대로 도입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추가) 상대는 매우 독실한 기독교 신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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