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고3이라 뭐 아주 옛날은 아닌데
초5 때 쯤에 학원 가기 싫을 때마다
내가 대학생 될 때 쯤이면 직업이 다 자동화 되어서 돈 엄청 쏟아부어서 명문대 보낸 학부모들이랑 대학생들은 땅을 치며 후회할 거라고 말하곤 했음
그러니까 나도 지금 학원 가는 거 의미 없다고

특이점 처음 접한 게 아마 중2 때 쯤이어서, 특이점 같은 거 몰랐을 때였을텐데 뭘 믿고 그랬던건진 모르겠다.

이제는 진짜 그렇게 되게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