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일단 생각나면 단지 쓴지 맛부터 보고 나중에가서 조율 했는데

지금은 말을 하던 행동을 하던

한번 생각해보고 상상해보고 그 뒤의 반응같은거 판단해보고 대조하면

은근 현실이랑 맞아떨어져서 도움 많이 되던거같음

머리 아프긴한데 몇번 거듭할수록 정확도랑 질은 더 올라가는듯

지피티나 제미니 보고 배운건데 도움 많이 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