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MCP인 filesystem의 내용을 보면 이건데


{ "mcpServers": { "filesystem": { "command": "npx", "args": [ "-y", "@modelcontextprotocol/server-filesystem", "C:\\Users\\username\\Documents", "C:\\Users\\username\\Downloads" ] } } }


개발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은 


"아 시발 이거 npm 라이브러리 npx로 실행하고 파일 디렉터리 긁어오는 거구나! ㅈ도 아니구나!"로 끝남


실제로 소스코드를 까보면




우리의 영원한 친구 npm 라이브러리로 떡칠된 모습을 볼 수 있음


그니까 막말로 A한테 npm 라이브러리 툴 쥐어주고 이거 실행해 랑 똑같은거임


사실상 지금 API로 프롬프트질 하는거랑 별 다를게 없음


기존 앱 flow를 claude app에 이식시킬수 있다 정도?


근데 대가리가 claude라 한계가 명확하고 뭐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