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MCP인 filesystem의 내용을 보면 이건데
개발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은
"아 시발 이거 npm 라이브러리 npx로 실행하고 파일 디렉터리 긁어오는 거구나! ㅈ도 아니구나!"로 끝남
실제로 소스코드를 까보면
우리의 영원한 친구 npm 라이브러리로 떡칠된 모습을 볼 수 있음
그니까 막말로 A한테 npm 라이브러리 툴 쥐어주고 이거 실행해 랑 똑같은거임
사실상 지금 API로 프롬프트질 하는거랑 별 다를게 없음
기존 앱 flow를 claude app에 이식시킬수 있다 정도?
근데 대가리가 claude라 한계가 명확하고 뭐 그런거임
정답이다 연금술사
그냥 API의 하위 버전임
춘추전국시대마치고표준생겻샤
맞음. 진짜 별거 아니긴 한데 표준 역할도 할 수 있고 일단 oai도 합류했으니 쓸모는 있음.
표준으로 자리 잡으려면 원래 별거 아니여야 표준이 될 수 잇다
옛날에 USB 드라이버 CD로 설치하고 그런단계 같음.. 금방 자동화되고 만질 필요도 없을것같아서 걍 관심도 안감
표준화가 되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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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이게 인간 개발자 관점으로 보면 api wrapper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게 느껴짐. 그런데 에이전트 관점으로 보면 모델이 일관된 표준으로 기존 시스템을 접근할수 있게 된거 조만간 에이전트 쏟아져 나올때 내부 통신은 전부 mcp 기반으로 할거라고 본다
동의
대가리가 claud 이러는 시점에서 제대로 못보고 있는거 이거 핵심은 대가리가 어떤걸로 하든 상관없이 통일해서 쓴다는건데
API나 프롬프트 만들어서 쓰는거랑 다를 거 없는거 맞긴 한데 그게 어떤 LLM 써서 에이전트 구성하더라도 동일하게 작동하도록 통일 시켰다는데 의미가 있긴함. 근데 뭐 사용자 입장에서는 상관 없고 개발자가 써먹기 좋다는 의미지만
이런건 표준으로써 의미가 있음. 기술적으로 대단한게 아님. - dc App
스마트폰의 앱이라는 개념도 개발자들은 먼저 알고 쓰고 있었지. 하지만 그걸 스마트폰에 담고 대중화 시키는 순간. 결과는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