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들 알테지만..


역대 실험용 생쥐중 최장수 한 쥐는 인간나이로 130세정도를 살았고 방식은  젊은쥐의 혈액을 공급받은 쥐였음.


어제 이야기했던 mTORC1 의경우 평균적으로 가장 오래산쥐들은 mTORC1이 억제되어있었고..

최대로 오래산쥐는 젊은쥐의 혈액을 공급받은거임.


실제 젊은쥐의 피를 늙은쥐가 투석받았을때..

간 심장 뇌기능등이 훨씬 젊어졌고


반대로 늙은쥐의 혈액을 투석받은 젊은쥐는 기능이 떨어지고 노인성질환을 앓게됨.



그래서 과학자들은 노인피와 젊은피를 비교하여 유의미한 차이점을 알아내고..

노인피에서 발생하는 특정한 단백질을 억제하면 "역노화가 가능하지않을까?" 라고 생각하게됨.



후보물질 몇가지가 나왓고..

현재 실험중..


예정대로 실험되면 2030~2035년 정도에 등장할 가능성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