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 즉 돈은 가치로 교환이 된다.
어떤 가치를 얻는데 돈을 지불 하는 것이다.
즉 가치를 얻으려 할 때 돈이 필요 한 것이다.
가치를 인간 끼리 주고 받는 한 화폐 즉 돈이 필요한 것이다.
인간으로서 소유욕은 누구나 있는 기본 적인 욕망이다.
알몸으로 태어나서 무언가를 소유 한다는 것은 어디선가 가치 획득을 해야 된다는 뜻이다.
이런 가치 획득을 하기 위해선 화폐를 통해 주고 받게 된다.
얻고자 하는 가치가 존재 하는 한 화폐가 존재하고
화폐의 소유가 존재하는 한 빈부 격차는 필수적으로 존재 할 수 밖에 없다.
순수한 노력이 반영되는 빈부격차는 언제든지 환영...
안타깝지만 일자리가 줄어 들다가 거의 없어지면 노력할게 없어진다.
그래 이게 맞는거지.특이점와도 돈의 개념이 사라지진 않는다
그 욕구라는게 뇌개조를 통한 의식의 변화속에서 잔존할 수 있을지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