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하고 마크하고 노는 잼민이들 8~9살 짜리들은 GPT가 당연하다 생각한대
부모들이 신경망의 역사니 지능의 발견이니 하면서 프로메테우스가 불을 건네주는 것처럼 설명해줘도 코 파면서 컴퓨터가 그럼 그거하라고 있는거 아님? 이런 식으로 생각해버린다는데
알트만이 agi 나와도 사람들은 2시간 뒤면 저녁 뭐 먹을까하고 있을거라는게 이런 느낌일듯
로블록스하고 마크하고 노는 잼민이들 8~9살 짜리들은 GPT가 당연하다 생각한대
부모들이 신경망의 역사니 지능의 발견이니 하면서 프로메테우스가 불을 건네주는 것처럼 설명해줘도 코 파면서 컴퓨터가 그럼 그거하라고 있는거 아님? 이런 식으로 생각해버린다는데
알트만이 agi 나와도 사람들은 2시간 뒤면 저녁 뭐 먹을까하고 있을거라는게 이런 느낌일듯
저녁은 먹어야지 ㅇㅇ
싹 다 저녁시켜
저녁이 좆으로 보이노?
이걸 적응력이라고 봐야하나? ㅋㅋ 우리입장에서 적응이지 쟤넨 그냥 그게 일상인거잖아
짧은 기간 안에 휙휙 바뀌는데도 위화감이나 그런거없이 일상으로 받아들인다는게 신기해서ㅋㅋ
나라도 어쩌라고 싶긴 할 듯
스마트폰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버튼식 게임기에 버튼 냅두고 액정 문지른대..
근데 그건 또 모르겠다 결국 PC도 게임 플레이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남았는데, 그러면 키보드도 버튼의 일종이잖아
날때부터 그런게 있던건데 당연한거라 생각해야지 우리야 이제 스마트폰 당연한거라 생각하잖음
이정도 호들갑이면 병 아니냐 니가 쓰는 폰도 할배할매들한테는 이걸 자연스럽게 다루는건 말도 안되는 일임
스마트폰이랑은 다르지않음? 기계지능이 인간지능보다 뛰어난걸 그런갑다하는게
뭐가 다름? 당장 스마트폰이 가볍게 계산하는거 사람으론 몇년을 계산해야 하는걸 순식간에 해내잖음 그게 조금 더 발전한것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