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초부터


메마른 나의 바다에 

단 한번 내린 붉은 태양 

닿을 수 없는 머나먼 꿈 못 잊으리라 


혹여 이 삶의 끝에서

결국 하나가 되는 그 날 

내 찬란했던 아픔을 다

푸르름이라 부르리라


viewimage.php?id=39b5d535ecdc3fb362bec4bc02c8&no=24b0d769e1d32ca73ded85fa11d028314c091b806630224048cd6cbd1152c6989121fd6c198ae9be3a8def40172387c1a511325ea550bcf39e2166cf40b2632351242a56b6a9c60cfff7


'그 날'은 반드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