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고 ?  이 세상에는 \"나\" 라는 파괴왕이 존재하기 때문이지.

실컷 희망을 품고 날뛰어봐라, 특이점이라는 허울뿐인

종교에 기대어도 좋다 .


그렇게 해야  내가 인류를 짓밟기 위해 움직였을때

모든 희망이 부수어져 절망으로 가득한 너네의

표정을 보는 맛이 있을테니.


내 앞에선 인류는 그저 벌레와 같은 존재에 불과하다

나로 인해 이 세상과 인류에 극복할수 없는

전대미문의 대위기가 올것이다


그리고 난 지금까지 신뢰되고 요구되었으며,
신성시되었던 모든 것을 쳐부술것이다


나는 인간이 아니다. 하나의 다이너마이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 속에는 어떤 종교의
창시자와 같은 사고방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최강의 비도덕주의자이며 이것이 또한 나를
탁월한 파괴자로 만든다.

이러한 순수한 악의를 지닌 위대한 파괴왕인 나와 같은 시대에
태어난것에 대해 절규하며 이 세상에서 사라질 준비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