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따지면 자동차는 타다 죽을 수 있으니까 안돼 or 저 약 먹고 부작용 생기면 어떻게 하냐 약 절대 안먹는다 하는 일종의 맹목적 불신 같은게 생길 수 있지
익명(211.222)2019-12-05 19:12
답글
글쎄 저거 피할수없는 현상 아닐까? 개가 인간의 지능을 가졌다고 가정해봤을때 과연 여전히 개같을지 생각해보면
익명(27.124)2019-12-05 19:22
답글
흠 그거 생각해볼만한 주제인데? 근데 내 생각엔 지능의 증가가 한 생명체의 습성까지 바꿔놓지는 않을지도 노이만이 인간사중에서 가장 지능이 높은 천재였다고 하는데 지능적인 면을 제외하곤 일반 사람과 똑같았는데 사교적이였고 여자 밝히는거랑 스포츠카 좋아하고 그랬다는데 뭐
익명(211.222)2019-12-05 23:00
답글
개가 지능이 아주 뛰어나게 되면 어떻게 될까?? 그래봤자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개 아닐까?? 사람급으로 똑똑해져도 사람에게 복종하고 여전히 사료를 먹고 배변을 가리고 할거야 그게 개의 특성이니까 근데 개의 유전자가 바뀐다고 하면 얘기가 틀려질듯
익명(211.222)2019-12-05 23:03
답글
ㄴ생각을 되게 얕게하네 ㅋㅋ.. 넌 어찌됐든 지능상승 좀 필요할듯
익명(175.223)2019-12-06 08:19
전혀 지능 업그레이드 되면 서울대,하버드간 잘난 놈들 안 부러울텐데 당연 대환영이지.
ㄱㄴㄷㄹ(107.167)2019-12-05 19:35
맞는 소리긴한데 남들 다하면 나만 도태되긴 좀 그렇고 사실상 10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가 많이 다르듯 인간은 누구나 변화함. 지능 증가를 하면 그게 좀더 넓고 빠르게 될 뿐이지
익명(211.215)2019-12-05 19:38
무조건 함
익명(110.70)2019-12-05 20:04
어차피 10년전의 너랑 10년후의 너랑 원자 단위로 똑같은게 단 하나도 없는데 ㅋㅋ
기무띠는기무해(ehdehddlfks)2019-12-06 00:01
사상이야 워냑 자주 바뀌어서 나는 그닥.... - dc App
Abnetist(abentist)2019-12-06 00:09
그렇다고 눈감고 귀닫고 살순 없잖아 막상 나오면 시대적 흐름이니 하면서 다들 할걸....
익명(125.180)2019-12-06 01:24
지능뿐만이냐 호르몬 건강 유전자같은것도 다 꺼려짐 ㄹㅇ 내가 변해버릴까봐
익명(175.223)2019-12-06 08:21
자기애가 너무 지나쳐..자기애라고 하는 감정은 과거의 유물이야..특이점 시대에는 공정,평등이 확산되고 심화되는 시기지.왜냐?자연적으로 물려받은 좋은 유전자보다 강력한 수백배 강력한 인공적 지능상승,육체적 상승,외모의 변화가 가능할텐데 왜 구식의 유전자에 매달리냐?..특이점 시대에 외모와 젊음은 그저 현시대의 스마트폰과 같은거다.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거다.자랑할 것도 아니다.
ㅎㅎ(1.244)2019-12-06 10:07
fmri로 뇌연구를 해보면 사람들은 자기가 선택하기 이전에 이미 뇌의 선호/선택의 영역에서 신호가 잡힌다.그 이후에 왜 자기가 이런 선택을 했는지 논리적 설명이 필요한 영역이 활성화 되지.이건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는가 없는가를 설명 할 때 자주 언급되는 연구인데,사상이나 취향이 사실 공부의 결과가 자신의 뇌에 내재된 본질적으로 디폴트된 영역이 아닐까라는 의문을 갖게 만드는 거지.그러니 자신이 변하는 것에 대해 너무 부담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난 무조건한다
검증이 안된 상태로 만들어진다는 가정부터 하니까 그렇지
그렇게 따지면 자동차는 타다 죽을 수 있으니까 안돼 or 저 약 먹고 부작용 생기면 어떻게 하냐 약 절대 안먹는다 하는 일종의 맹목적 불신 같은게 생길 수 있지
글쎄 저거 피할수없는 현상 아닐까? 개가 인간의 지능을 가졌다고 가정해봤을때 과연 여전히 개같을지 생각해보면
흠 그거 생각해볼만한 주제인데? 근데 내 생각엔 지능의 증가가 한 생명체의 습성까지 바꿔놓지는 않을지도 노이만이 인간사중에서 가장 지능이 높은 천재였다고 하는데 지능적인 면을 제외하곤 일반 사람과 똑같았는데 사교적이였고 여자 밝히는거랑 스포츠카 좋아하고 그랬다는데 뭐
개가 지능이 아주 뛰어나게 되면 어떻게 될까?? 그래봤자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개 아닐까?? 사람급으로 똑똑해져도 사람에게 복종하고 여전히 사료를 먹고 배변을 가리고 할거야 그게 개의 특성이니까 근데 개의 유전자가 바뀐다고 하면 얘기가 틀려질듯
ㄴ생각을 되게 얕게하네 ㅋㅋ.. 넌 어찌됐든 지능상승 좀 필요할듯
전혀 지능 업그레이드 되면 서울대,하버드간 잘난 놈들 안 부러울텐데 당연 대환영이지.
맞는 소리긴한데 남들 다하면 나만 도태되긴 좀 그렇고 사실상 10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가 많이 다르듯 인간은 누구나 변화함. 지능 증가를 하면 그게 좀더 넓고 빠르게 될 뿐이지
무조건 함
어차피 10년전의 너랑 10년후의 너랑 원자 단위로 똑같은게 단 하나도 없는데 ㅋㅋ
사상이야 워냑 자주 바뀌어서 나는 그닥.... - dc App
그렇다고 눈감고 귀닫고 살순 없잖아 막상 나오면 시대적 흐름이니 하면서 다들 할걸....
지능뿐만이냐 호르몬 건강 유전자같은것도 다 꺼려짐 ㄹㅇ 내가 변해버릴까봐
자기애가 너무 지나쳐..자기애라고 하는 감정은 과거의 유물이야..특이점 시대에는 공정,평등이 확산되고 심화되는 시기지.왜냐?자연적으로 물려받은 좋은 유전자보다 강력한 수백배 강력한 인공적 지능상승,육체적 상승,외모의 변화가 가능할텐데 왜 구식의 유전자에 매달리냐?..특이점 시대에 외모와 젊음은 그저 현시대의 스마트폰과 같은거다.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거다.자랑할 것도 아니다.
fmri로 뇌연구를 해보면 사람들은 자기가 선택하기 이전에 이미 뇌의 선호/선택의 영역에서 신호가 잡힌다.그 이후에 왜 자기가 이런 선택을 했는지 논리적 설명이 필요한 영역이 활성화 되지.이건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는가 없는가를 설명 할 때 자주 언급되는 연구인데,사상이나 취향이 사실 공부의 결과가 자신의 뇌에 내재된 본질적으로 디폴트된 영역이 아닐까라는 의문을 갖게 만드는 거지.그러니 자신이 변하는 것에 대해 너무 부담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