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성공이 노력이라고들 하지만 그래도 유전적 차이로 인한 생물학적 지능차이도 무시할수 없음...
누구는 좆빠지게 공부해도 안되고 누구는 문제집 좀 훑어보고 놀아도 무조건 되고...
진짜 특이점 오면 dna 조작으로 인한 지능향상. bci 기술로 인한 개인초지능화를 이뤄서
대한민국 전국민 5천만에게 bci 초지능을 전국적으로 무료로 보급시켜서
지능의 민주화를 이뤄야함...
bci기술로 지능의 민주화가 되면 뭐가좋냐? 전국민이 아인슈타인.폰노이만.뉴턴. 그외 역대 노벨과학상
수상자들의 두뇌를 다 합치고도 남을 세기의 초천재들이 5천만명이나 되면 나라가 얼마나 발전할것 같음?
그러면 당연히 국평오 드립도 이제 역사속에서나 볼법한 얘기가 되겠지...
한국인이 노벨과학상 따는 일도 너무나 당연한 얘기가 될것이고...
그리고 전국민 bci보급이 아무리 예산이 많이든다해도
bci 초지능 보급으로 인한 전국민의 초천재화로 인한 부수효과를 생각하면
경제적으로 엄청난 이득 아님?
아인슈타인을 뛰어넘는 천재.인재들이 5천만명 이나 된다고 생각해봐라...
짤 진짜.............ㅠㅠ
ㄹㅇ 공부뿐만 아니라 그림, 음악, 스포츠 등에서 평범한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타고나는 영역' 너무너무 불공평함!!!!!!!
근데 노력도 지능과 마찬가지로 타고나는 생물학적 재능임
근데 지능은 선천적인 요인도 있지만 후천적인 요인도 있다고 하더라. 환경의 요소도 크게 작용한다고 해
아니 특이점이 왔는데 인간지능이 대체 뭐가 중요하냐? 특이점이 뭔진 아는거 맞아?
그런 특이점을 인간이 이해할려면 인간의 지능도 중요함... 기계의 지능만 중요하다? 그러면 기계독재의 시대가 되는거임..
ㄴ 완전 동의~~~!!!^^
특이점이 올 만큼 기술력.역량이면 인간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을 정도다. 근데 초지능으로 모든걸 다 찍어낼 기술은 있으면서 인간을 업글시키는건 사회적 낭비다? 특이점이 오면 낭비 개념도 지금과 똑같지는 않을텐데? 오히려 님이 특이점의 '특' 자를 잘 모르는거 같은데?
그럼 초지능이 모두 다해주고 다 찍어내주면 인간은 원시적인 몸뚱아리.두뇌로 방치해줘도 괜찮다는 얘기임?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많으니 한국 기초과학이 발전 못하는거임...
기초과학이 아무리 단순하고 유치하고 돈도 안되는 거지만 가장 소중한 것이다 라고 아인슈타인도 그렇게 말했지... 즉 특이점 시대에 아무리 인간이 볼품없어도 특이점의 기본이 되는건 여전히 인간임은 인지해야 하는 이유도 그럼...
ㄴ 격공합니다!!!
님께서 예전에 쓰신 글이 떠오르네요.^^
https://m.dcinside.com/board/thesingularity/41806
이 글이 정답 :)
인간을 업글시키는건 돈안된다고 방치하는건 기초과학이 된안되고 유치하다고 투자꺼리고 방치하는 것과 똑같음...
은근히 얘기 딴데로 돌리고있는데 니 본문을 다시 읽어봐라 초지능과 무수한 강인공지능이 존재할 시대에 뭐? 노벨과학상? 인간들이 나라발전? 경제적 이득?
ez // 인정이요... 개추!!!
인간도 너무 인간몸과 완전 분리된 기계에만 의존했다간 서로마제국이 망한것처럼 그렇게 된다... 그러니 인간육체의 획기적인 발전도 중요하다... 인간과 기계와의 스펙격차가 벌어지면 리스크가 너무 많아진다.. 왜 괜히 일론이 뉴럴링크 프로젝트 할려고 하냐?
얘 말이 맞음
111.171 이중잣대 쩌시네... 초지능과 agi가 존재하면 모든걸 다 찍어낼수 있는 역량을 가진다는데 인간에게 초지능 적용시키는건 못한다? 경제적 부담 가중된다? 그럼 그런 시대에 경제적 부담.비용.낭비 라는 개념이 존재하냐? 인간들이 bci 원하면 다 해줄수도 있지...
그런시기가 오면 노벨상 자체가 무의미 해질듯
무의미해진다고 바로 없어지는게 아님... 그시대에는 순수 개인의 노력.열정.창의성에따라 결정될듯...
거의 순수 열정.노력으로 평가하는 노벨평화상은 뭐임?
진짜 모든 사람의 지능이 상향 평준화되면 문명발전이 얼마나 빨라질건지 예상이 안감
뉴럴링크 목적 중 하나가 그거이긴 한데
일론 머스크 말하는거 보면 그게 주목적임. 다른건 대중에게 어필하기 위한 부가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