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구동용 호스연결해야되고 화물고정 해줘야함.

그리고 자율주행 오류뜨면 거기에 대비해서 2060년까지는 존재할 확률이 높음.

"사람"만이 체감 가능한 트럭 운전의 감이 있기에 그런 노하우나 감각들은 시각기반의 완전자율주행에도 한계가 있음.

정차시 쭉 둘러보고 소리도 들어보면서 이상을 체크하는 기능은 사람만이 할수있지.



택시기사도 마찬가지로 "운송안내원"역할로써 택시 인공지능이 오류뜨이게 하면

제조사 책임 안지려고 그냥 수수료 내고 책임지는 사람으로 해놓을 가능성이 높음.

택시 프랜차이즈랑 프랜차이즈 점장같은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