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팔은 있지만 아직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도 안되었고 사람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효율.
그리고 사무노동 또한 노동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거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올리는 대신
빅데이터가 그랬듯이 직관이 그만큼 중요해질것이고 이는 책임소재로 이어지기 때문에
그 책임소재를 분산시키기 위해서 회사는 노동자들은 단결시킬것이며
이에 따라 각자의 자율경쟁을 ai가 분석하고 참고하고 응용하는 식으로 흘러가지만
결국 최종결정은 사람이 하게 될듯.
물론 정확한 공학적 계산이 중요한 곳에는 ai가 투입되지만
이것도 사람이 체크해야하는게 맞음.
강인공지능이 와도 뭐 신처럼 받들고 공산주의 한다?그건 아님.
자본주의 이후에 화폐가 통합되면 공산주의를 시도하다가 권위주의로 망해가는 경우는 이미 미국,중국이 있고
권위없는 스테이블 화폐가 새로운 체제로 등장하겠지.
이때 전세계의 노동자들은 민주주의의 주체로써 서로 계약의 배려를 할 필요가 있음
어쨌든 필요한 직업은 있고 그중 사망률 높고 고된직업은 당연히 안하려 하겠지.
그대신 돈을 매우 많이 버는 직업일것이고 점점 그쪽으로 안드로이드의 수요가 늘어날거야.
2080년쯤엔 사람을 대체할수 있는 단순노동 안드로이드가 나올지도 모름.
AGI를 사람의 능력을 대체한다는 점에서만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하겠지. 하지만 엄청나게 가속화된다는 것도 고려해야한다. 인간이 최종결정을 내린다? 그러고 싶어도 그러지 못할거다. 분당 1천건의 결정을 내리는 집단과 하루 20건의 결정을 내리는 집단이 경쟁하면 누가 이길지는 불보듯 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