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와서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 그거대로 기쁘겠지만

평균만이 아니라 최대 수명도 길어져야 실질적으로 더 많은 시간이 주어진 거잖아.

근데 기술이 발전하여 평균 수명이 늘어나더라도 자연적인 인간의 텔로미어로는 최대 수명이 120~150에 그칠 수 있다는 기사, 주장들이 많더라고. (위키백과, 올샨스키 교수등)


마인드 업로딩을 하면 장땡이지~ 할 수도 있는데 그건 아직 의식의 규명문제, 테세우스의 배 문제등이 있으니 제쳐두고서 얘기할께.


만약 몸의 일부(=장기 이상)을 기계로 대체하지 않는다고 전제하면

유전자 가위, 역노화를 비롯한 기술을 통한 세포단위의 변형을 가해서 인간의 최대 수명을 늘릴 수 있을까?

만약있다면 어느 정도만큼 변화시킬 수 있다고들 생각하는지 궁금해.